북, "생물공진치료기 자체 기술로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2/26 [16: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서광’은 “의학연구원 의료기구연구소에서 여러 가지 난치성질병치료에 효과적인 생물공진치료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 완성하여 내놓았다”고 소개했다.     © 자주시보

 

북 매체 ‘서광’은 “의학연구원 의료기구연구소에서 여러 가지 난치성질병치료에 효과적인 생물공진치료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 완성하여 내놓았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생물공진치료기는 여러 가지 난치성질병들의 진단 및 치료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올 수 있는 의료기구인 것으로 하여 의학계에서 첨단의료기구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치료기는 해당 유기체에 고유전자기마당진동수와 근사한 전자기파를 외부적으로 가해주면 큰 진폭의 진동이 발생하면서 여러 가지 생체응답반응이 일어나는 생물공진현상을 이용하여 만들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생물공진분야와 관련한 최신기술문헌자료들을 오래전부터 연구하는 과정에 조선 사람의 체질과 자체의 실정에 맞는 생물공진치료기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매체는 “이 의료기구를 임상실천에 도입해본 결과 신의 및 고려 의학적 방법으로도 치료가 잘되지 않던 신경계통, 순환기계통질병 뿐 아니라 알레르기성질병 환자들도 일체 약물에 의거하지 않고 순수 생물공진법으로 빠른 시일에 완쾌시킬 수 있다는 것이 검증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전문보건기관은 물론 일반가정세대들에서도 자체로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하여 사람들 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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