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김정은 위원장 26일, 베트남 방문 모습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11: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27일 북의 전 매체가 김정은 국무위원장 베트남 방문 소식을 신속하게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27~28일은 2차 북미정상회담을 진행하고, 3월 1~2일에는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일정으로 긴 시간 베트남에 체류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첫 일정으로 북미실무 대표단 논의 결과를 청취했다.

 

그리고 오후에 하노이시에 있는 베트남 주재 북 대사관을 방문해, 대사관 성원들과 가족 등을 만났다. 

 

아래는 김정은 위원장이 베트남 방문 첫날인 26일 활동에 대해서 북 매체가 보도한 사진들이다. 

 

1. 베트남에 도착, 멜리아 호텔까지

 

▲ 김정은 위원장이 26일 오전 8시 15분(베트남 동당역)에 도착했다.     © 자주시보

 

▲ 기차에서 레드카펫으로 내려오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영접 나온 베트남 당과 정부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베트남 당과 정부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베트남 동당 역을 나오고 있다.     © 자주시보

 

▲ 동당 역 밖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을 환영하는 베트남 국민들이 양국의 깃발을 들고 김정은 위원장을 맞이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손을 흔들어 답례를 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 베트남 방문을 환영하는 베트남 국민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연도에 나와있는 베트남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면서 하노이로 가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에 도착해,  꽃다발을 받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하노이 멜리아 호텔에서 베트남 당과 정부의 간부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자주시보

 

2. 북미 실무대표단 논의 결과 청취 

 

▲ 김정은 위원장이 김혁철 대표, 김성혜 실장 등으로부터 실무대표단 논의 결과를 청취하고 있다.     © 자주시보

 

3. 북 대사관 방문 

 

▲ 김정은 위원장이 하노이시 북 대사관에 들어서고 있다. 대사관 성원들과 가족들이 박수를 치면서 김정은 위원장을 맞이하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어린아이들의 볼을 어루만지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대사관 간부들로부터 사업정형과 형편들에 보고를 들으며 요해하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대사관 성원들,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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