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법적, 제도적 장치 제거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2/27 [13:46]

북,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법적, 제도적 장치 제거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2/27 [13:46]

 

북의 아리랑협회의 기관지인 <메아리>27북남협력교류의 발전에서 중요한 것은이라는 기사를 통해 대결을 조장하는 법률적, 제도적 장치를 제거할 것을 요구했다.

 

<메아리>는 기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서도 다방면적인 북남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요구인데 지금도 지난 보수<정권> 시기 동족대결 고취를 위해 만들어진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으로 해 북남협력교류사업이 보다 활기를 띠고 진척되어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메아리>는 구체적으로 이명박 정권 시기 금강산관광을 중단시킨 것, 천안함 사건을 구실로 만들어진 5.24 조치, 박근혜 정권 시기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언급하면서 보수 정권이 물러났지만 이자들이 만들어놓은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은 그대로 존재해 북남관계발전에 저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메아리>남조선에서 동족 대결을 조장하는 온갖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는 한 북남관계 발전과 조국통일의 앞길에 장애가 조성될 수밖에 없다반통일 세력이 만들어놓은 모든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을 제거하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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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안법철폐 2019/02/27 [14:04] 수정 | 삭제
  • 양키똥개 어벙이 난감하긋다...말로는 남북평화공존을 외친주제인데 몸은 양키똥개처지라 ...보안법 어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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