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는 일본 처신 바로 하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28 [13: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매체 중의 하나인 <메아리>28조선반도 평화 과정과 일본의 심술머리라는 기사를 통해 일본을 비판했다.

 

<메아리>항시적인 전쟁위험이 배회하던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나가는 것은 지금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고 있으며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문제는 오늘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하여 더욱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한반도 평화 과정에 대해서 유독 일본만 아니꼽게 대하고 있다며 일본 반동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심술 바르지 않은 악담들을 마구 줴쳐대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뿌리 깊은 적대 의식과 함께 섬나라 족속 특유의 좀스러운 속통과도 관련된다며 일본을 조소했다.

 

이어 원체 남이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일본은 최근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적대의 구름이 가시어지고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고조되는 것을 시기 질투하고 있다. 그에 더해 세계가 주목하는 조선반도 정세 흐름에서 저들만이 소외되고 있다는 고독감까지 겹쳐 꼴불견스러운 행악질을 해대고 있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견해라고 글은 밝혔다.

 

계속해 글은 비극은 온 세계가 조선반도 평화 흐름에서 보다 큰 전진이 있기를 한결같이 기대하는 때에 유독 고약하고 뒤틀린 섬나라의 심술머리가 오히려 저들 자신의 고립과 소외, 고독을 더욱 심화시킬 뿐이라는 사실을 오직 일본만 모르고 있다일본은 이제라도 저들이 내외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 있음을 깨닫고 처신을 바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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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9/02/28 [15:30]
온세계 정상들을 부하 다루듯하는 강자 트럼프,젊은 김정은만은 존경하고있다....일본 아베는 잘 봐줘서 심부름시키는 하인( 노벨상신청하라고) ...심할때는 센진바리(털리의 일본말)취급한다....옛날 부시는 쥐박이를 골프카 운전수로 써먹었고..... 수정 삭제
111 19/03/01 [12:14]


북한이 일본 열도에 미사일쏘는것에 대해

일본이 북한에 항복한적이 없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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