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밀폐식 고압연료펌프 연구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3/08 [14: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근 북 평양기계종합대학 운수기계대학에서 윤전기계생산에 필요한 밀폐식 고압연료펌프를 연구 개발했다.     © 자주시보

 

최근 북 평양기계종합대학 운수기계대학에서 윤전기계생산에 필요한 밀폐식 고압연료펌프를 연구 개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메아리’는 “고압연료펌프는 높은 압력으로 여러 기통에 연료를 해당한 양만큼 꼭같이 분사해주는 장치로서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를 비롯하여 윤전기계들에 절실히 필요한 장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이곳 대학의 연구집단이 새롭게 개발한 성능 높은 우리 식의 밀폐식 고압연료펌프는 구조가 간단하고 경량화되어 있으며 조작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다루기 쉬운 우점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종전의 개방식연료펌프에 비하여 연료압축압력이 높기 때문에 시동성이 좋고 고장이 적으며 제작원가가 적게 들어 경제적으로도 실리가 크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매체는 “이에 토대하여 이곳 연구집단은 현재까지 여러 단위의 수백 대에 달하는 자동차와 뜨락또르에 밀폐식 고압연료펌프를 도입하였으며 그 성과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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