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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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9/03/11 [07:19]
어떠케든 합의하려 며칠밤을 열차로달려온 하노이만남이 트럼프-볼턴의 장난으로 파탄되니 그 실망과 좌절이 얼마나 컸을까? 암소리 않고있는데..북한의 우주과학 위성발사준비를 핵미사일발사라며 육갑떨며 용서않겠다고 주접떠는 그들을 앞으로 어케 처리해얄지 머리아프다. 할아버지,아버지처럼 고민고민타가 무슨일 안날런지 걱정된다.(두사람다 고뇌타가 심장,두뇌출혈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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