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과학기술 강조 김책대학에서 투표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3/10 [22: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이정섭 기자

 

김정은 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14기 대의원선거를 위해 제10호구 제40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김정은 동지께서는 310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호구 제40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였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오전 11,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꾸려진 선거장에 도착했고,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 당위원장 리성욱동지를 만났다고 전했다.나시였다.

통신은 경축의 춤 바다로 설레던 대학구내에 폭풍 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우렁차게 터져 올랐다.”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며 조국과 민족의 평화번영을 위한 역사의 새 시대를 펼치고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 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고 썼다.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호구 제40호분구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홍서헌 동지에게 투표하였다.”고 전했다.

보도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대의원후보자인 홍서헌동지와 담화를 나누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대학이 과학교육사업과 경제의 활성화,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있는 맏아들, 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앞으로 일을 더 잘하기 바란다고 뜨겁게 고무 격려해 주었다.”고 강조했다.

 

보도는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었으며 대학의 교육사업과 과학 설비, 정보기술의 현대화를 위해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선거장에서 나오자 또다시 폭풍 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우리의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는 경사스러운 날 자나 깨나 그리며 뵙고 싶던 김정은 국무위원장 모시고 뜻 깊은 선거에 참가하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 데 대한 우리 당의 높은 뜻을 심장에 새기고 과학기술연구와 인재양성의 자랑찬 성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하며 사회주의 내 조국을 길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었다.”며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한국인 19/03/11 [07:19]
어떠케든 합의하려 며칠밤을 열차로달려온 하노이만남이 트럼프-볼턴의 장난으로 파탄되니 그 실망과 좌절이 얼마나 컸을까? 암소리 않고있는데..북한의 우주과학 위성발사준비를 핵미사일발사라며 육갑떨며 용서않겠다고 주접떠는 그들을 앞으로 어케 처리해얄지 머리아프다. 할아버지,아버지처럼 고민고민타가 무슨일 안날런지 걱정된다.(두사람다 고뇌타가 심장,두뇌출혈로..)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김정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