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동창리 예의주시하지만 추측하지 않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09: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의 최근 복구 움직임과 관련해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추측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볼튼 보좌관이 10(현지 시각), ‘ABC 방송의 디스 위크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최근 미국 언론과 민간연구소 등은 상업 위성 분석 결과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에서 재건 활동이 포착됐으며, ‘산음동 미사일 연구단지에서도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볼튼 보좌관은 미국 정부는 북의 관련 동향을 관찰하기 위해 많은 재원과 노력을 확대한 만큼 상업 위성에 의존할 필요가 없으며 예단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볼튼 보좌관은 아무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3차 정상회담에 열려 있다3차 정상회담의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3차회담은 없다 19/03/11 [11:18]
3차회담은 쉽지 않을겨...1차회담 결정된후 풍계리 폭파하자마자 뒤통수깠고 2차회담도 막판결렬로 뒤통수깠으니 북이 3차회담을 왜 또 할라겠냐 ...그사이 북은 핵보유국지위에 자연스레 올라있더라 ㅋㅋㅋ 수정 삭제
시민123 19/03/11 [13:54]
볼턴같은 자는 보도가치없음에도 우리언론은 미국발이라며 무조건 중계보도한다.우리언론은 정신차려야..가짜뉴스의 원흉은 수십년간 북한을 모략보도해온 미국언론임을 알아야..모략보도란? 정보기관들이 적대국에대한 정보를 음해,왜곡 편파보도하여 부정적인식을 갖도록하는 냉전언론관(심리전)..예: 구쏘련에대한 미국언론은 모두 부정적..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 19/03/11 [15:19]
투명,무중력,완전스텔스,핵이온전자로켓을 어케 보거나 잡을 수 있나? 시야에도,전자망에도,감시위성에서도 볼 수 없으니,추측이 될 리가 있나? 한마디로 공포 그 자체이지.... 수정 삭제
ㅋㅋㅋ 19/03/11 [16:09]
원래 짜지는 놈이 말이 말은겨. 양키가 많이 쫄리나 보네.ㅋㅋㅋ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북미관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