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군사책동은 세기적 말로 엄중경고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16: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이정섭 기자

  

조선, 군사책동은 세기적 참화 당하는 비극적 말로 엄중경고

조선은 일본의 군사력 증강 문제를 지적하며 세기적 참화를 당하는 비극적 말로 차례질 것 이라고 엄중 경고했다.

조평통 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11최근 일본 것들이 전쟁가능한 나라, 보통국가를 부르짖으며 군사력증강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는 아베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은 지난해 1218일 종래의 방위체제를 근본적으로 변혁할 것을 목표로 하여 새로 개정한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19~2023)을 발표한데 이어 방위비를 대폭 늘이려는 기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시작부터 날선 비판의 칼을 꺼내 들었다.

매체는 일본 마이니찌신붕을 비롯한 언론들에 의하면 아베패들은 GDP1%를 넘지 못하게 된 방위비를 2023년까지 1.3%로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결국 방위비가 5년 사이에 5에서 40%나 더 늘어나 7에 달하게 된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베패들은 저들의 범죄적인 방위비증액을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으로 우리와 주변나라들의 군사적 위협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사이버 및 우주공간을 포괄하는 새로운 영역에서의 방위태세구축등을 내들고 있다.”일본 방위성 것들은 이미 2018년에 비해 2%(1,075) 늘인 52,9862019년도 방위비로 요구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보도는 이에 따라 일본 것들은 지상 배비형 요격미사일체계 이지스 어셔와 전자전공격기, 100여대의 스텔스전투기 F-35B, 장거리 순항미사일(JASSM) 등을 육상, 해상, 항공자위대에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 일본의 이 같은 움직임은 한반도 재침, 군사대국화야망에 들뜬 일본반동들의 군사력증강놀음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경계했다.

이어 지난날 일제가 조선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행한 야수적 만행은 지금도 온 인류를 경악케 하고 있다.”지금은 20세기 전반기가 아니라 21세기로서 지역나라들의 역학관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국제사회는 평화의 가장 위험한 적인 일본의 군사력증강책동에 대하여 한시도 각성을 늦추지 않고 예리하게 경계하고 있다.”고 일본의 정세 흐름에 역행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아베 일당은 수치스러운 침략의 역사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군사력증강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일본이 또다시 세기적 참화를 당하는 비극적 말로밖에 차례질 것이 없다는 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엄중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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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몰라 19/03/11 [17:15]
노스코리아는 힘에의한 생존전략과 힘에의한 통일정책과방향 싸우스코리아를 어떻게정화하고 바다건너 쪽바리들을 어떻게요리해치울지를 치밀하게계획하고 임의의시각에 무지막지하게 쳐발라서 항복서에 도장찍을놈들도없이 모조리증발시켜야하는숙제를안고있지 ~ 수정 삭제
꼴불견 19/03/14 [16:32]
인천지하철 2호선을 타면,매 정류장마다 영어,일어로 역을 소개하는 안내가 이어진다. 우선 시끄럽고,또 왜 영어와 일어가 역에 정차할 때마다 설명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경인선이나,인천 지하철 1호선은 조용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은 열차 자체가 보통 시끄러운 게 아니다. 가장 최근에 개통된 인천 지하철 2호선은 경인선,인천1호선보다 엄청 시끄럽다. 그뿐아니라,안내방송이 끝없이 이어지니 승객들의 짜증은 극에 달하고 있다. 얼마전까진 중국어 안내도 있었다. 열차의 시끄러운 소리와 끝없이 이어지는 소리(열차가 시끄러우니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도 없다)를 줄여달라! 인천도시철도공사는 국유인가 사유인가! 마치 개인 소유인물인양 상식과 도의를 넘고 있는 듯하다. 시민이 조용히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정하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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