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차관, 3차 북미 정상회담 열릴 것으로 생각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0: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안드레아 톰슨 미국 국무부 군축·국제안보담당 차관이 북미 간 또 다른 정상회담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톰슨 차관이 카네기 국제평화기금이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핵 관련 국제 토론회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3차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냐는 질문에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답할 문제이지만 그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톰슨 차관은 3차 정상회담에 대해 정해진 날짜는 없지만, 미국 협상단이 이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또 폼페오 장관과 트럼프 대통령은 (북과) 대화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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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19/03/12 [10:37]
칼자루를 누가 쥐고있는 지가 명약관화 한데도 아직까지도 북의 핵무력의 위력에 미국이 끌려나왔다 니하며 헛소리 지껄이는 한호석 이흥노 이은숙 노길남 김현환 통일뉴스 자주시보등은 정신이 실성함에 틀림없다 수정 삭제
양키는 사기꾼 19/03/12 [10:42]
하여간 양키요것들 수작부리는건 치사하다...욜케 대화하자고 애걸하다가 막상 회담하면 엿맥이고...늬들을 어떻게 믿고 대화하냐 ... 상종못할 종자들이지...시간이 양키편이라고 ? 웃긴다. 수정 삭제
후후 19/03/12 [12:25]
위의"아리랑" 니가 실성했다 일베짜슥아... 현상을 미제위조로 보다 보니 머리가 돌아버렸나부다.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3/12 [13:27]
미국 정보당국이 지난해 6월 1차 북미정상회담부터 지난달 말 2차 북미정상회담까지 북한이 6개가량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생산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3/10일 보도했다. 1년이면 9개고, 이를 달리 표현하면, 매년 미국 대도시 9개가 잿더미 될 가능성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다. 또한, 매년 미국인 9,000,000명의 통구이가 추가 주문됨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정보는 미국넘들이 말한 것이고 실제로 18개를 생산하는지 36개를 생산하는지 조선만 안다.

이제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고 안 열리고에 신경 쓰는 조선 당국자는 없다. 현재도 미국 대도시 200개를 동시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처럼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미국 멸망은 이제 눈앞에 다가왔다. 그런데도 트럼프와 그 일당들은 매일 헛소리를 돌아가며 씨버리며 허세를 부리고 있다. 하지만 2020년 미국 대선이 달아올라 분위기가 성숙할 때 미국 대도시가 하나씩 소멸하며 선거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다. 미국은 이때 멸망할 것이므로 그 선거는 할 필요가 없다. 트럼프는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고,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처럼 할 바에는 아예 미국을 없애버리는 게 세상을 위해 좋다.

세상은 1년 내내 전쟁, 제재 및 세컨더리 제재와 그 수행 업무, 쿠데타 조장, 정권 위협, 국가 간 거래 위협, 보복관세 부과 등 무역전쟁, 합의 파기와 제재 복원, 무역 및 분담금 재협상, 정상회담 결렬, 국가 간 이간질에 따른 무역질서와 외교 관계 파기 등 경제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이 모든 일이 트럼프가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돈 봉투를 챙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일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런 일들 때문에 세계 경제성장률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특히, '주둔비+50% 프리미엄'에 대해서는 '염치없이 비외교적인 무댓보 스타일', '지난 세기의 국제질서를 뒤엎는 지각 변동적인 대가리 굴리기', '동맹국들의 집단적 안보를 인질 삼아 그 몸값을 챙기려는 포주', '조폭의 갈취 행위나 강탈·착취', '유럽·아프리카 지역 지휘본부는 독일을 지키기 위해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배치된 것', '그것은 순전하게 백치 같은 짓', '미국의 가치에 반하는 자멸적인 조치고 미군은 조폭이 아니다', '뉴욕 부동산 거래하냐?' 등 미국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 기사를 보도한 연합뉴스는 즉각 대문에서 빼버렸다.

조선 지도자가 미국 멸망을 선언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수정 삭제
야바위판 필요없다 19/03/12 [14:44]
말장난 야바위판은 이미 다 끝나부렀다. 트럼프 문제인 김정은이 아니라 제 할애비가 와도 상황은 이미 명확하게 정리됐고 더이상의 말장난 경연대회는 없다. 만약 아직도 여기에 매달리는 어리석은 종자가 있다면 오직 비참한 죽음으로 심판될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전세계적 모순의 집약지의 모순 타개책은 오직 전방위적이고 전천후적인 해결방식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일면적이고 부분적이며 임시방편적인 방책으로 타결될 수 있다고 믿는 자체가 대단히 순진한 것이다. 온세계가 다 들여다 봤고 다 깨달았다. 유태인양키 제국이 한반도에서 유지존속시키고 싶은 질서가 무엇이며 그것은 우리민족의 주체적인 바램과는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 괴물같은 것인지를! 사기꾼 야바위꾼 양아치를 제압하는 방법은 그들과 비슷한 잔대가리 잔수를 부려서는 제압할 수 없다. 기본은 그들 뒤통수를 쇠파이프로 상징되는 개폭력으로 바로 짓뭉개고 시작하는 것이다. 주둥아리로 밥먹고 사는 사기꾼 야바위꾼들이 젤로 무서워하는게 제 사기화법,사기술에 말려들지않고 바로 쇠파이프들고 공격하는 넘들을 젤로 무서워한다. 이건 세상철리다. 다시 원점에서 시작하자. 하지만 이전과는 전혀다른 원점, 이전목표와는 전혀다른 목표를 지향하는 새로운 원점에서 말이다! 상황이 대단히 엄중하다. 하지만 우리는 기본에서 다시 철저히 다시 시작해야 한다. 독하게 맘먹고! 수정 삭제
시민2123 19/03/13 [11:45]
이젠 미국이 쎄다고만 생각하면 쪼다다. 영어가 쎌뿐이지..군사로는 러시아도 쎄지않은줄 아는가? 더 쎄다 사실..중국도 죽지않는다. 칼자루가 미국에있다는 바보들이 입있다고 떠드는건 댓글의 단점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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