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에 분노한 청년들...“적폐세력들의 싹을 도려내자”
백남주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3/14 [00: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의 ‘5.18 망언’, 나경원 원내대표의 막말국회 교섭단체 연설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극우적 행태에 대한 전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

 

한국청년연대는 13일 논평을 통해 적폐세력들의 뿌리를 파내고 싹을 도려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청년연대는 범죄자들을 양산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대매국세력들이 모여있는 적폐양성소가 바로 자유한국당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이승만의 자유당부터 시작하여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박근혜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뿌리부터 적폐 사대매국정당이라고 규정했다.

 

한국청년연대는 하루가 멀다 하고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 이들을 가만두면 나라는 또다시 엉망진창이 된다국민은 안중에 없고 트럼프와 아베의 대변인임을 자처하는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적폐세력들을 청산하는 것만이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키고 평화, 번영, 통일의 새시대로 가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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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콩심은데 콩나고 적폐심은데 적폐나온다. 적폐세력들의 뿌리를 파내고 싹을 도려내자!

 

하루가 멀다하고 자유한국당과 적폐세력들이 국민을 분노케하고 있다.

 

5.18학살주범인 전두환은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가다 발포명령을 부인하냐는 질문에 한다는 얘기가 왜이래냐며 짜증을 내서 광주시민들과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하루도 지나지 않아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교섭단체 연설을 하며 철지난 색깔론을 들이대며 북과 현정부, 시민사회단체를 종북, 반미, 좌파라 비난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부르짖어댔다.

이로 인해 국회는 난장판이 되었고 반통일, 반평화, 사대매국적 언사에 국민들은 눈과 귀를 의심하며 분노하고 있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제1야당의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을 나베’, ‘토착왜구당이라 조롱하겠는가.

 

사태가 이러할진데 자유한국당은 반성은 커녕 자화자찬하며 여당의원들을 윤리위에 제소하겠다하고 연설방해를 사죄하라며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이즘되면 말로는 안된다.

범죄자들을 양산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대매국세력들이 모여있는 적폐양성소가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자유한국당은 이승만의 자유당부터 시작하여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박근혜의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뿌리부터 적폐 사대매국정당이다. 최근 5.18로 국민들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전두환 역시 민정당의 초대 총재가 아니었는가.

대통령 임기를 제때 마치지 못한 이승만, 박정희를 비롯하여 감옥으로 간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모두 자유한국당과 관련된 자들이다.

 

콩심은데 콩나고 적폐심은데 적폐난다.

하루가 멀다하고 국민들을 분노케하는 이들을 가만두면 나라는 또다시 엉망진창이 된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트럼프와 아베의 대변인임을 자처하는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적폐세력들을 청산하는 것만이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키고 평화, 번영, 통일의 새시대로 가는 길이다.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적폐세력들의 뿌리를 파내고 싹을 도려내야 될때다.

 

2019313

한국청년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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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u 19/03/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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