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미정상회담에 대한 또 다른 하나의 분석, 해석, 미래전망
정기열 21세기 연구원 원장
기사입력: 2019/03/14 [11: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정기열 21세기 연구원 원장님이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분석글'을  3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하노이 2차 조미정상회담>에 대한 또 다른 하나의 분석, 해석, 미래전망 I-III:

회담은 트럼프가 깬 것이 아니다.’ ‘하노이에서 그는 납치된 것에 다름없다

 

2019312

 

정기열

<21세기 연구원> 원장

 

 

순서

 

 

I

들어가는 말

트럼프는 납치당했다. 회담에서 강제로 하차 당했다. 회담은 따라서 트럼프가 깬 것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중단 직후 김정은 위원장에게 이해, 양해를 구했다?

“3대 한미[연합]군사훈련 올해 모두 폐지키리졸브, 독수리 이어 UFG(을지프리덤가이던스)도 역사 속으로

<하노이 2차 조미정상회담>일방적 결렬인가? 아니면 합의에 의한 중단인가?

트럼프를 하노이회담에서 꼼짝달싹 못하고 돌아서게 만든 실체는 무엇일까?

 

II

트럼프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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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9/03/14 [15:17]
오늘날 딥스테이트를 모르는 사람이 드문데 트럼프가 언급하고 말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암행어사 박문수처럼 그들을 IS처럼 박멸했냐 하지 않았냐가 더 중요하다. 트럼프가 그들에게 빌빌거리는 건 그들로부터 돈 봉투를 받아 처먹었기 때문이고 마치 납치당한 듯 그들의 공갈 협박에 꼼짝 못 하는 탐관오리 수준이라 그렇다.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등에서 미군 철수는 대북 제재를 빌미로 조선이 파병해 미군을 박멸할 것이 두려워 미리 그런 조처를 한 것이고, 한미 연합훈련 또한 침략으로 간주하고 조선이 그 상공에 EMP 핵탄을 터트려버리겠고 하니 한국과 일본 정부가 대형사고를 피하고자 미국과 협의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조선과 핵전쟁을 해본들 맨해튼과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의 대도시가 줄줄이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처럼 새까맣게 잿더미 되는 결과밖에 없으니 무조건 충돌을 피하고 열심히 일하는 척 돌아가며 헛소리만 씨버리고 있다.

조선의 미국 멸망계획에는 서방 멸망도 포함되어 있고 당연히 딥스테이트도 처리대상이다. 맨해튼만 골로 보내는 게 아니라 서방의 금융센터인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로마, 텔아비브, 리야드, 두바이, 시드니, 도쿄, 토론토 등과 조세 피난처인 조그만 나라도 날아갈 것이니 딥스테이트가 발붙일 곳이 없다. 금융자산에 대한 데이터까지 다 날아가니 로스차일드와 더는 돈 봉투를 받지 못하는 정보부서 등의 수족들이 뭔 소용이 있겠어?

세계 언론이 펼치는 프로파간다도 다 돈 봉투가 전해져야 하는 일이라 그들이 골로 가면 끝나는 일이고, 전문가라는 넘들도 입에 풀칠하려면 때려치우고 일거리를 찾아야 한다. 엄청난 국가부채 때문에 당장에라도 국가 구조조정을 해야 할 미국이 세계 각 나라의 인권실태를 뭐하러 조사하는지 모르겠다. 미국이 멸망하고 무덤에 들어가서도 이런 일을 밤새 할지 참 궁금하다.

전략 국가란 돈 봉투를 뿌리며 전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하는 딥스테이트와 그 수족들, 미국의 구조조정, 프로파간다 무리를 뿌리 뽑기 위해 임의의 순간 전략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나라를 말한다. 이제 조선이 그 대열에 들어섰으므로 세계 판도는 조선의 결심으로 언제든 바뀐다. 그넘의 홍익인간 사상 때문에 잠시 머뭇거리고 있을 뿐이다.

트럼프가 조미 정상회담을 결렬했으면 그의 탓이지 한정치산자가 아닌 한 다른 누구를 제물로 삼을 필요 없다. 트럼프의 대가리에는 재선에 당선되어 기소될 범죄를 시효 소멸하기 위해 적정한 타이밍에 조선을 활용하려는 생각들로 가득 차 있다. 2차 조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 때문에 발목 잡히기 싫은 것이다. 이게 결렬의 사유다.

따라서 트럼프가 탄핵당하지 않고 재선에 출마하면 그때까지 협상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3차 조미 정상회담은 대선이 내년 11월이니 6월경쯤 하면서 영변 핵시설 폐기를 위한 사찰과 핵무기 일부를 반출한다고 설치면 많이 우려먹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재선 때 조선이 일괄타결해 줘 당선되면 그 이행 여부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알 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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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산 19/03/15 [08:33]
세상이 어지럽게 돌아 갈수록에
진리의 소리에
조선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시라...
모든 해답은 거기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림자 악의세력이 등장한이후
현시대
지구상에는
딱 두가지 형태의 국가가
존재하게 되었다.
그림자 세력하의 국가들
그리고
조선

그림자 그네들은 악을 추종한다.
그네들의 행보는
인간의 상상력을 훨신 초월한다.
그네들이 항시 꽃놀이 패를 쥐고 움직일수 있는 이유다.

하지만
진리는 단순하다 진리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진리는 시공을 초월한 빛의 생명의 존재다.
조선은 진리의 덩어리다.
조선의 집단지성을 당할자
천상천하에 없는 것이다.

우주는 쉬지않고 진화한다.
우리 모두가 진화의 행보에 따르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언제나 결과 보다는 과정이다.
우리가 속한 온 우주는 언제나 영원이기 때문이다...

시대의 사명은
모두가 의식혁명에 떨치고 나서서
거대한 집단지성의 대하에 동참하는 시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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