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창창하고 행복한 미래를 본다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20: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볼 수 있다

교육을 백년지대계라 부른다. 미래를 책임진 미래 세대들이 교육을 통해 준비하기 때문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4일 기관지우리 민족끼리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청소년학생들이란 기사를 통해 조선의 미래를 볼 수 있게 했다.

조평통은 한 알의 씨앗도 잘 가꾸어주어야 알찬 열매를 맺듯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잘 키우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라며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 청소년학생들은 어머니당의 숭고한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훌륭하게 일떠선 학교들과 과외교양기지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을 모르고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고 있다.”고 긍지 높게 말했다.

우리민족끼리는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청소년학생들이란 소제목에서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모든 조건을 다 마련해주고 그들의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워주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자신했다.

▲     ©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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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은정속에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학생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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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상과 특별상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친 어린이들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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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청년 전위들이 터친 맹세의 함성 온 누리를 진감 한다.-

    보도는 끝으로 절세위인의 따뜻한 손길아래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고 있는 미더운 청소년학생들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머지않아 반드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보란 듯이 일떠서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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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라 19/03/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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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라 19/03/15 [01:50]
이건 금지어가 아닌가 보네....푸하하하. 니네들 혹시 조중동 하청업자 아니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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