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1970년대 일꾼들의 사상정신 세계, 투쟁기풍 따라 배우자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1: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15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에게서 따라 배워야 할 사상 정신적 풍모라는 기사를 통해 일꾼들에게 1970년대 일꾼들의 사상정신 세계와 일본새, 투쟁 기풍을 따라 배울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1970년대는 당의 조직 사상적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 퍼졌으며 그 시기에는 각 부문과 단위들을 책임진 일꾼들은 영도자를 받들어 자기의 모든 것을 깡그리 다 바쳐 일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문은 1970년대 일꾼들에게 따라 배워야 할 사상 정신적 풍모에 대해서 먼저 영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영도자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한한 충실성은 1970년대 일꾼들의 사상 정신적 풍모에서 중핵이라며 당시 일꾼들은 견결한 혁명적 원칙성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세우는 데서 특출한 공헌을 했으며 운명도 전적으로 김정일 위원장에게 맡기며 끝까지 영도에 충실했다고 설명하면서 일꾼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꾼들처럼 자기 영도자와 사상과 뜻과 정을 같이하는 참된 혁명동지, 혁명전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1970년대 일꾼들에게 따라 배워야 할 사상 정신적 풍모에 대해서 당정책 결사관철의 정신이라고 신문은 강조했다.

 

신문은 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기풍은 일꾼들이 지녀야 할 풍모에서 기본을 이루며 당시의 일꾼들은 당에서 무슨 과업을 제시하면 그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밤을 새워가며 묘술을 찾아 쥐고 최단 기간 내에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당정책 집행에서는 한 치의 드팀도, 사소한 에누리도 있어서는 안 되며 그것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것이 철칙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신문은 오늘의 현실에서 일꾼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꾼들처럼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 물고 진취적인 설계가,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훌륭한 결실을 안아 와야 한다고 요구했다.

 

세 번째로 따라 배워야 할 사상 정신적 풍모에 대해서 지칠 줄 모르는 사업의욕과 낙천성이라고 신문은 강조하면서 당시의 일꾼들은 당의 노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애쓰면서 뛰고 또 뛰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긴장하게 일하는데서 삶의 보람과 희열을 느낀 참된 혁명가, 이룩한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새로운 일감을 맡아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전개해나간 정열의 인간이라고 소개하며 오늘의 일꾼들은 투사가 되고 불사신이 되어야 한다고 신문은 밝혔다.

 

그리고 신문은 혁명가는 누구보다도 문화정서적 소양이 높고 다정다감하며 심장이 뜨겁고 생활을 사랑할 줄 아는 참다운 인간이라며 일꾼들은 일할 때에는 본때 있게 일하고 휴식할 때에는 명랑하게 휴식하면서 사업과 생활을 절도 있게 할 것을 요구했다. 

 

네 번째로 1970년대 일꾼들에게 따라 배워야 할 사상 정신적 풍모에 대해서 자신의 실력을 부단히 높이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는 불타는 학구열이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신문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당에서 받은 과업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은 것도, 높은 사업상권위를 지닐 수 있은 것도 다 그들이 실력가형의 일꾼들이었다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자신의 정치실무수준을 따라 세우기 위하여 늘 시간을 아껴가며 열심히 학습하고 아글타글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신문은 오늘의 시대는 자기 분야의 사업에 정통하고 어떤 일을 맡겨도 막힘없이 척척 해제끼는 높은 실천능력을 지닌 일꾼들이 절실히 필요하다타고난 혁명가가 없는 것처럼 완성된 일꾼도 있을 수 없기에 누구나 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데서 늘 자신의 준비정도가 아직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습관적으로 계속 해야 하며 당의 사상과 정책을 깊이 체득하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능숙한 조직적 수완을 키워나가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혁명가에게 있어서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시작도 끝도 한결같아야 한다모든 일꾼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꾼들처럼 자기 영도자와 뜻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하는 참된 혁명동지, 혁명전사가 되여 조국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뚜렷한 흔적을 새겨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70년대는 유일사상 체계를 확립하던 시기이며, 3대혁명소조운동 시작 등 경제분야 에서도 발전을 이룩했던 시기라고 북은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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