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미국과 협상 중단 고려하고 있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4: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15,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평양에서 외국 대사관 대표와 외국 언론인 대표를 초청해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러시아의 타스 통신은 북의 지도부는 비핵화에 관한 미국과 추가 협상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부상은 미국과 협상을 지속할 지, 그리고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중단을 유지할지 등을 곧 결정할 것이며 우리는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의 행동계획을 담은 공식성명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최선희 부상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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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반대 지지 19/03/15 [14:44]
두번의 회담실패로 북은 핵보유국지위를 자연스럽게 얻었고 또 평화공세로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었다...이제 의제부터 ?지고 들어가는 비핵화회담따위는 절대로 해선 안된다.... 어떻게 만든 핵인데 포기를 한단말이냐...누구를 위한 비핵화냐... 가만히 있어도 이제 우리민족을 건드릴 나라는 없다... 남쪽은 북의 덕분에 묻어서 평화를 얻는것이지만 세상만사가 덕을보면 또 갚을 기회가 있지 않겠남 수정 삭제
까마귀소리 19/03/15 [15:28]
조선에 대한 유엔 경제 제재 해제, 미국의 조선에 대한 단독 제재 해체를 가장 정확히, 가장 빨리 할수 있는 방법은 조선이 국제 사회와 미국 국민들에게 당신들 조선과 적대관계를 해소하지 않는다면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것을 공개 적으로 선포하고 선언하는것이다, 그것은 이미 조선이 말했던 것으로서 태평양 상공에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에 의한 수소탄 폭발 시험을 단행하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이다, 가장 빠른 길을 놔두고 정상회담 하는것으로 간것은 조선이 미국을 배료한 조선의 선의라는것을 알지 못하고 강력한 경제 제재로 하여 대화에 나선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니 그보다 바보같은 자들이 이세상 또 있을가요, 미국과 그 추종자들 서방의 폭력적인 경제 제재로 하여 사랑하는 아이들, 부모들, 남편과 안해를 굶겨 몇백만의 국민들이 죽어 나갔지만 조선의 국민들은 심장이 터져 나고 피가 터져 피눈물을 흘리면서도 그 난관을 감수하고 끗끗이 일어나 이륵한 조선의 핵보유국이다, 조선이 이륵한 일심단결이라는 이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 조선 국민들의 단결이 그냥 이르어진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앞으로 어떠한 경제 제재를 한다고 해도 조선은 이겨 나갈것이며 핵보유국으로서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민족을 주적으로 정하고 북한을 어떻게하나 붕괴하고 싶어하는 남한의 매국역적들이 아무리 지랄 발광을 해도 역사는 조선의 편이며 시간은 조선의 편으로서 통일된 조선반도에서 우리 민족은 핵보유국, 경제 대국으로서의 영광을 지니고 자자손손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가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수정 삭제
알아도몰라 19/03/15 [19:00]
노스코리아의결정에 박수를보낸다 ! _____ 미국새ㄲ들하고는 말로해선안되지 ~ _____________ 수소폭탄으로 쳐발라서 씨종자를말려치우는 핵주먹이정답이여 ~ _____________________ 반미 자주국가들한테 수폭을 바겐쎄일하면 미국새ㄲ들 군사패권은 아작이나게돼있어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3/16 [08:09]
폼페이오 이 씨벌넘은 작년에 빈손 외교를 하다가 조선에 한 방 차이더니 비건을 앞세우며 탱자탱자하다가 트럼프 행세를 하며 정상회담을 결렬시켰다. 조선을 군기 잡으려 하는 모양인데 아마도 가슴이 철렁하고, 이마와 등골에 식은땀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바짝 서며 소름이 끼치고, 자면서도 똥줄이 당기고 벌떡벌떡 일어나야 할 아래와 같은 대사건이 줄줄이 일어날 것이다.

▶ 조미 간 협상 파기 선언과 새로운 길 모색 선언, 미국이 멸망할 때까지 협상 없음 선언, 미국을 '불신뢰 국가' '인권 취약 국가' '마약 상용 국가' '성 문란 국가' '부패 상습 국가' '불평등 국가' '비민주적 국가' '잡소리가 많은 국가' '월권주의 국가' '침략 국가' '거짓말쟁이 국가' 등으로 지정, 주기적 대미 비난 공세

▶ 미국을 대상으로 언제 오디세이 새벽 작전(리비아 침략 작전) 같은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미국 거주 조선 주민에 대한 귀국이나 대피 권고, 특히, 뉴욕, LA, 시카고, 휴스턴과 워싱턴 D.C. 거주자는 한 명도 빠짐없이 신속히 대피할 것을 주기적으로 반복 강조

▶ 평양 시민 대피령, 전 주민 대피령을 주기적으로 실시, 모든 외국 기자의 동시 일시적 출국 조치, 조선 거주 모든 외국인에게 대피요령 강조

▶ 전 세계를 향해서도 조미 간에 불미스러운 일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미리 대비할 것을 주기적으로 강조

▶ 조선의 해외 공관이 있는 모든 나라와 군사동맹 추진, 외교 공관이 있었던 나라도 방문 추진, 외교 공관이 없었던 나라 중 선별해서 방문 추진 - 주기적으로 여러 나라와 직급과 상관없이 외교적으로 상호 방문, 특히, 멕시코는 미국과 접경해 있어 공격 거점으로 중요하므로 특별히 추진한다.

▶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예멘 반군과 리비아를 포함해 희망하는 나라와 군사적 교류 (출병 또는 무기 생산 기술 전수 및 설치) - 다른 나라 군 관계자를 조선에 초빙해 일부 군 시설을 관람케 하고 중요한 건 자료로 설명

▶ 탄도미사일, 핵탄두 생산시설 등 현지 지도 영상 뉴스 주기적 보도
▶ 미국의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미국의 경축일 또는 열병식 때 수소폭탄 또는 SLBM 폭발 시험
▶ 추가적인 제재 등이 있을 때는 뉴욕과 워싱턴 D.C. 앞바다 등에 수소폭탄 또는 SLBM 폭발 시험
▶ 한미 연합훈련 등을 한반도 인근에서 실시할 경우 침략으로 간주하고 그 상공에 EMP 핵탄 폭파
▶ 미국의 대응에 따라 미국 대도시를 골라잡아 수소폭탄 또는 SLBM 폭발 시험
▶ 미국 대사관, 영사관, 괌과 호눌룰루를 포함한 해외 미군 기지와 원자력 발전소를 대상으로 핵 배낭 폭발 시험
▶ 미국 200대 대도시를 향한 전면적인 핵 공격과 100,000 명 핵 배낭 특수부대 출병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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