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긴장관계가 전개될 조미관계 전망-따쓰통신
조선 미국과 더 이상의 비핵화협상 중단 고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4: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향후 극단적 긴장관계가 전개될 조미관계 전망-따쓰통신

 

향후 조미관계는 극단적인 긴장관계로 빠져들 개연성이 대단히 높아졌다. 오늘 자 러시아 따쓰통신은 “조선 외무성 부상(차관)은 하노이 정상회담결렬 대해 미국측을 비난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지난 2월 27일~28일에 윁남 수도 하노이에서 있었던 《제2차 조미정상회담》이 아무런 성과도 없이 결렬이 된 후 조선의 외무성 부상을 통해 회담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반응을 내놓았다. 

 

따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성 부상(차관)은 하노이 정상회담결렬 대해 미국 측을 비난하였으며,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미국과 비핵화협상중단을 고려하고 있다.

 

최선희 외무성 부상은 “우리는 [하노이 회담에 제시되었던(안 이외)]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요구에 양보(원문-굴복)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우리는 이러한 종류의 협상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고 평양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계속해서 외무성 부상은 "자신의 정치적인 이익을 추구하는데 너무 바빴으며, (정상회담)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진지한 태도가 없었다."면서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 결렬에 대하여 미국 측을 비난하였다. 최선희 부상의 이 같은 비난은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의 결렬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언급한 것이다.

 

최선희 외무성 부상은 확대정상회담에서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과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은 "적대감과 불신을 조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따라서 조선과 미국의 최고 지도자들 사이의 건설적인 노력을 방해하였다."고 말했다. 최선희 부상의 이 같은 발언은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의 결렬을 가져온 당사자가 누구인지를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는 것이다. 즉 하노이 정상회담의 결렬을 가져온 직접적인 당사자는 미국 국무부장관 마이크 폼페오와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이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면서 회담결렬의 책임이 미국에 있음을 최선희 부상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

 

계속해서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은 "결과적으로 이번 정상회담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말했다. 외무성 부상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하노이 정상회담의 실패의 여파를 계기로 조선의 추가적인 (행동)조치를 공식 성명서를 통해 곧 발표할 것이다.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이 오늘 평양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상대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위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는 사실은 향후 조미 간에는 극단적인 대결국면으로 전개될 개연성이 높다는 전망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또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결렬의 결과를 두고 향 후 조선의 대미대응조치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곧 공식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최선희 부상이 발언을 하였는데 아마도 대단히 강경한 대미 성명서가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따쓰통신은 “2월 27-28일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이에 윁남 수도 하노이에서 있었던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 조선의 최고위 당국자가 언급을 한 것은 처음이다.”라고 보도하여 그동안 조선이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 결렬에 대해 얼마나 신중하게 대처를 했는지를 전하였다. 따쓰통신은 “앞서 조선의 언론들은 정상회담이 구체적인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양 정상들은 대화를 계속하는데 동의를 했다고 보도하였다.”고 보도하여 조선의 정부와 관계 당국 뿐 아니라 언론들 역시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 결렬에 대해 대단히 신중하게 대하였음을 전하였다.

 

오늘 평양에서 있었던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의 내외신 기자회견의 발언을 보면 향 후 조미관계는 2017년 “화염과 분노” “연속적인 대륙간탄도탄 시험에 의한 군사적 압박” 이상 가는 극단적인 긴장이 전개될 개연성이 대단히 높다.

 

우리는 조바심을 가지지 말고 신중한 자세를 가지고 향 후 조미관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또 그에 따라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평양 워싱턴과의 비핵화 협상중단 고려 - 외교관

 

세계 3월 15일, 7시 07분

 

조선 외무성 부상(차관)은 하노이 정상회담결렬 대해 미국 측을 비난하였다.

 

▲ 오늘(3월 15일) 평양에서 있었던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이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 장면.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은 2월 27~28일에 있었던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결렬의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그리고 직접적으로 밝혔다. 또 최선희 부상은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결렬여파에 따른 향후 조미관계에 대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곧 공식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 따쓰통신     ©이용섭 기자

 

평양, 3월 15일. /따쓰/. 조선의 지도자(김정은 국무위원장)는 미국과 비핵화협상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이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우리는 [하노이 회담에 제시되었던(안 이외)]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요구에 양보(원문-굴복)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우리는 이러한 종류의 협상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고 최선희 외무성 부상은 평양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외무성 부상은 그(트럼프)는 "자신의 정치적인 이익을 추구하는데 너무 바빴으며, (정상회담)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진지한 태도가 없었다."면서 제2차 하노이 조미정상회담 결렬에 대하여 미국측을 비난하였다.

 

또한 최선희 부상은 확대정상회담에서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과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은 "적대감과 불신을 조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따라서 조선과 미국의 최고 지도자들 사이의 건설적인 노력을 방해하였다."고 말했다.

 

조선 외무성 부상은 "결과적으로 이번 정상회담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말했다.

 

외무성 부상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하노이 정상회담의 실패의 여파를 계기로 조선의 추가적인 (행동)조치를 공식 성명서를 통해 곧 발표할 것이다.

 

2월 27-28일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이에 윁남 수도 하노이에서 있었던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 조선의 최고위 당국자가 언급을 한 것은 처음이다. 양국 정상은 직접 대면을 포함하여 일련의 회의가 끝난 후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앞서 조선의 언론들은 정상회담이 구체적인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양 정상들은 대화를 계속하는데 동의를 했다고 보도하였다.

 

 

----- 원문 전문 -----

 

Pyongyang set to break off denuclearization talks with Washington — diplomat

 

World March 15, 7:07

 

The deputy foreign minister blamed the breakdown of talks in Hanoi on the US side

 

▲ 오늘(3월 15일) 평양에서 있었던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이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 장면.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은 2월 27~28일에 있었던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결렬의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그리고 직접적으로 밝혔다. 또 최선희 부상은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결렬여파에 따른 향후 조미관계에 대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곧 공식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 따쓰통신     © 이용섭 기자

 

PYONGYANG, March 15. /TASS/. The North Korean leadership is considering suspension of denuclearization talks with the United States, North Korea’s Deputy Foreign Minister Choe Son Hui told reporters on Friday.

 

"We have no intention to yield to the US demands [put forward at the Hanoi summit] in any form, nor are we willing to engage in negotiations of this kind," she told reporters at a news conference in Pyongyang, to which foreign diplomats and journalists were invited.

 

The deputy foreign minister blamed the breakdown of talks in Hanoi on the US side, who "were too busy with pursuing their own political interests and had no sincere intention to achieve a result."

 

She also said that during an extended meeting, US Secretary of State Michael Pompeo and U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created the atmosphere of hostility and mistrust and, therefore, obstructed the constructive effort for negotiations between the supreme leaders of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s a result, the summit ended with no significant result," the North Korean diplomat said.

 

According to the deputy minist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is set to make an official statement soon to announce his country’s further actions in the wake of the unsuccessful Hanoi summit.

 

It was the first statement by a senior North Korean official to comment on the results of the February 27-28 talks between Kim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in the Vietnamese capital of Hanoi. After a series of meetings, including face-to-face ones, the two leaders announced they would not sign a joint document. Earlier, North Korean media said that although the summit produced no tangible result, the leaders agreed to continue their dialogue.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까마귀소리 19/03/15 [15:10]
바로 그것이다, 미국놈들은 대상할 사람이 아니라 악귀같은 간악한 무리들인것이다, 전쟁 패전국도 아니고 핵보유국에 대해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마치도 북한만의 비핵화인양 비화하고 한개의 정상국가의 무장해제를 요구하고 있는 파렴치한 미국과는 이전에 조선이 미국에 대하였던 것처럼 강력 대항해야 하는것이다, 조선만의 비핵화는 있을수 없으며 남한의 보수라고 하는 매국노들도 북한만의 비핵화를 요구하는 것이야 말로 정신나간 매국노들만이 할수 있는 발광인것이다, 조선이 이미 선포한 대로 태평양상공에서의 수소탄 폭발 시험을 진행함으로서 미국이 결코 안전한 나라가 아니며 조선과 적대관계를 청산하지 않는다면 미국도 한방에 갈수 있다는것을 미국 국민들이 알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연적인 요구인것을 이번 정상회담이 보여 주었고 증명하여 주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미국의 앞바다 태평양상공에서의 수소폭탄 폭발시험 발사로 대항할것을 요구한다, 미국놈들의 요사한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미국에 대한 환상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 조선의 강경 입장이 오늘 조선이 가야 할 길이며 그 길우에 조선에 대한 경제 제재 해체와 조선의 경이적인 경제 건설과 조선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의 희망도 실현될수 있다, 미국과 타협하고 굴복하는 순간 조선은 이땅에서 사라지게 되여 있다는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조선의 핵보유국으로 전략국가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것에 조선의 미래와 한반도의 평화가 있다, 수정 삭제
작은북 19/03/15 [15:15]
미국이 딱하게 됐고 급하게 됐습니다 결국 조미 관계는 정상화호 가는 급물살을 탈것으로 예측 됩니다. 만 약 미국이 정상화로 가는 가는 것을 외면 한다면 미국은 종말의 종을 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정 삭제
어벙이 빼고 19/03/15 [16:47]
전략은 북의 승리가 분명하다 ... 어벙이 전략은 근본적으로 민족의 이익 우선이 아니라 양키이익우선으로 설정되어있었기에 지금의 새로운판을 짜는데는 철저히 배제되어야한다. 수정 삭제
빈말없다 19/03/15 [16:48]
북한의 '빈말은 없다.'가 무언지 똑바로 알아들어얄텐데..자주시보의 기민한 보도태세는 높이 평가할만하다. 치하합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대언론들 이처럼 중대한 변화를 게으르고 태만하여 알지도못..그저 아니면말고보도나 일삼고..제 역할못..옛생각한토막..뉴욕의 기자들이 'NK는 예측가능한 나라'..'SK는 예측 불가능한 나라'여서 NK대하기가 편하다라고 했을때 그게 무신소리였는지..? 수정 삭제
주둥이 19/03/15 [17:37]
같은 민족으로 살고있지만 북한의 이러한 메세지는 정말 강력하고 민족의 자존심을 그대로 나타내는, 그야말로 옛 고구려의 정신이 살아 있는것 같이 보인다! 5000년 이상을 외세의 침략과 협상을 해왔었던 민족이 역사적으로 몇백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에게 과연 두뇌 싸움에서 패할수 있을까? 여기서 조심해야 할것은 옛 신라의 악령을 조심 해야 할것이다! 즉 외세를 끌어들여 고구려를 멸망케한 "김춘추" 같은 인물! 우리 역사에서 외부의 적보다 더 무서운것이 내부의 분열이 나라를 망치는 지름길인것을!!!!!! 수정 삭제
알아도몰라 19/03/15 [19:08]
초강경 외교적정책만이 우리민족을살리고 통합하는길이란생각이든다 ~~~~~~--------------- 노스코리아의 두둑한배짱 싸우스코리아가 미국새ㄲ들 똥개호구노릇하는거에비해 화끈해좋다 수정 삭제
ㅋㅋㅋ 19/03/15 [19:12]
김춘추나 김유신놈 같은 놈은 무조껀 쳐죽여야 후환이 없다. 수정 삭제
핵보유 코리아연방 19/03/15 [20:21]
회담한다고 할때보다 회담 안한다고 하니까 반응이 더 뜨겁네...이것은 남북의 인민들 모두가 비핵화에 거부반응을 보인탓이다....핵보유 코리아연방이 꿈이 아녀 수정 삭제
연방 19/03/15 [22:43]
"강경에는 초강경", 이것이 조선의 대응책이다.


조만간 조선이 15000km를 날 수 있는 최장거리 대륙간 탄도 로케트를 쏠 것이다. 그럼 그 로케트는 대서양 한복판에 떨어질 것이다. 이로 인해 록히드 마틴, 보잉, 콜트 등 미국 방산업체들의 주가가 폭락할 것이다. 이를 지켜본 트럼프는 하는 수 없이 다음과 같은 합의문에 서명한다.



1. 미국은 한국과 일본에서 미국 군대를 즉각 철수시킨다.



2. 미국은 조선에 대한 경제 제재를 해제한다.



3. 조선은 대륙간 탄도 로케트 발사를 중지한다.


합의 직후 한국의 숭미사대 보수 세력들은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대성통곡하고 일부는 할복 자살한다.


이 때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정상회담을 제의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수락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적인 연방제 실시, 징병제 폐지, 남북 군 병력 10만명으로 동시 감축에 합의한다.


이후 통일 연방 국가는 수소탄, ICBM 보유국으로 국제 사회에 우뚝 서게 된다.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3/16 [04:57]
확대 정상회담에서 폼페오와 볼턴은 "적대감과 불신을 조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따라서 조선과 미국의 최고 지도자들 사이의 건설적인 노력을 방해하였다."

실제 회담에서 그렇게 했겠지만 그것이 어디 그들만의 생각인가? 트럼프가 그렇게 하라고 해놓고 자신의 입에서 직접 하지 않았을 뿐인데 마치 트럼프는 건설적인 노력을 했는데 그넘들이 깽판을 놓아 결렬된 것처럼 언급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따까리 두 넘이 보스의 생각과 다른 걸 면전에서 씨버린다는 건 어느 나라에도 없다.

트럼프, 이넘은 대가리를 굴리는 아주 나쁜 넘이다. 그래도 대표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혹시나 하고 기대하면서 거슬리는 말을 하지 않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어영부영할 수는 없다. 조선을 과거 방식으로 대한 대통령은 모조리 골로 갔다. 오바마와 박근혜가 그러하다. 트럼프도 골로 가면 세 번째 초상이다. 문 대통령도 해당되고 아베도 마찬가지다.

트럼프와 그 일당들은 이래저래 건수가 생길 때마다 돈 봉투를 챙겨 먹으면서 2차 조미 정상회담을 결렬하면서 그냥 갔나 봐? 인간이 살다 보면 甲이 될 수도 있고 乙이 될 수도 있는데 언제나 甲만 하려고 하면 안 되지. 늘 강조했지만 정상회담을 결렬하면서 탄핵 회피나 재선에 도움을 요청하려면 비행기 3대에 100불짜리로 꽉 채운 돈 가방을 평양을 보내고 확인받아야 한다.

그냥 뒈지려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지만 살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조선 지도자가 담화문을 발표하기 전에 서둘러 전달하거라. 저승 가는 길에 돈 봉투나 돈 가방은 하나도 필요 없다. 살아있을 때 하루라도 더 숨 쉬고 맛있는 밥을 먹고 잠도 자고 마누라도 안으려면 이런 건 기본이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고 트럼프라도 예외는 없다. 전에는 바비큐 해 버리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더 뜨겁게 기름에 튀긴다고 할지 모른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민족, 국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