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8: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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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
 
조선은 불패의 나라이며 전도양양한 강국 이라고 조선 로동당 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이 보도했다

로동신문은 15일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은 외국인들의 경탄을 자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는 "일본 단장 다께다 신지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언제나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왔다.
적대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전대미문의 압살 책동에 매달렸지만 결코 조선의 앞길을 막을 수 없었다. 조선은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는 나라다.
우리는 걸출한 영도자를 높이 모시고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 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 있다."고 말한 사실을 썼다

또한 "영국 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조선에서는 자강력 제일주의가 구현되어 여러 분야에서 큰 전진이 이룩되고 있다, 과학기술의 위력이 남김 없이 시위 되고있으며 수많은 건축물들이 연이어 일떠서고 있다, 이것은 서방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것이다."고 토로한 말일 실었다.

이어 "네팔자력갱생연구회대표단 단장 릴라 마니 포크렐은 이렇게 강조하였다."며 "자기의 힘이 없으면 노예가 되고 자강력이 있으면 승리자가 된다. 이것은 조선 인민이 오랜 투쟁기간에 체득한 역사의 진리이다. 조선에서는 짧은 기간에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었다.
오직 자체의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모든 것을 창조해 나가는 조선 인민만이 이러한 기적을 창조할 수 있다.진보적 인류는 조선 인민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아프리카 지역 주체사상 연구 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조선을 방문하여 깊은 인상을 받았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압살 책동 속에서도 조선은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은 영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나가는 인민의 힘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하였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계속해서 "방글라데시 주체사상 연구소대표단 단장 가리브 네와즈는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경제 발전을 기대하고 있지만 조선은 자력자강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모든것을 창조하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 없이 전진하는 나라는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조선이야말로 위대한 힘을 가진 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고 격찬한 소식을 알렸다.

보도는 계속해
"타이주체 사상 연구조직 대표단 단장 쏭치트 풀랖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조선 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며 자기 조국을 강력한 사회주의 보루로 전변시켰다. 필승의 신심에 넘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가는 조선 인민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 불가능이란  없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영도 밑에 조선 인민은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 강국을 일떠세울 것이다."라며 경탄한 소리를 강조했다. 

조선의 기적과 같은 경이적인 발전은 최고 지도자와 전체 대중의 혼연일체에 의한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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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요청합니다 19/03/15 [22:37]
이정섭 기자님..자주시보 애독자로써 요청합니다. 기사를 책임있게 완성해 주세요.. 수정 삭제
입맛이 유별나 19/03/16 [00:10]
기레기 기사에 중독되다보니 여긴 입맛에 안맛는듯하오 ...기레기들과 함께 노는게 어떻쇼 ?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9/03/16 [06:17]
폼페이오는 북한이 미사일이나 위성을 쏠 경우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어떻게 할 건지 아니면 어떤 것은 안 할 건지 예측하고 싶지 않다. (발사는) 아주 유감스러운 상황일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국무장관이란 넘이 참 한가하게 답변하고 있다.

누가 그런 철 지난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며 아까운 돈을 낭비하냐? 니네들이 방해해서 시험 발사를 중단했는데 만일 잘못 날아가면 니네들이 책임져야 한다. 예를 들어, 대북 제재 해제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강한 경고 의미로 뉴욕과 워싱턴 앞바다를 향해 쐈는데 가다가 맨해튼이나 워싱턴 D.C.에 떨어지면 니네들 책임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LA, 시카고와 휴스턴 앞바다(시카고는 미시간호)에 동시에 3발을 쐈는데 희한하게도 이 세 도시의 중심부에 떨어져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5발이 제대로 떨어진 걸 확인하면 바로 195발이 동시에 미국 대도시로 날아간다. 골로 간 다음 뭘 하든, 예측하든, 유감을 표명하든 하고 싶은 대로 하거라. 한국 외교부 장관이 그런 식으로 대답했으면 그날 바로 잘렸다. 조선이 미사일을 쏘면 낮이든 밤이든 무조건 사이렌을 울리면서 국민에게 알려 대피하라고 해야지. 10번을 반복해도 거짓말이 아니니 계속 피하라고 해야지?

밤마다 2시간 간격으로 4번씩, 일주일만 반복하면 전 국민이 뻗어버리고 그 이후에는 사이렌이 울려도 아무도 꼼짝달싹 못 할 것이다. 이런 위험을 피하려면 전 가정은 주간 조와 야간 조로 나눠 잠자야 한다. 이를 게을리하면 전 가족이 한꺼번에 몰살한다. 또한, 주간 조 트럼프 1, 야간 조 트럼프 2처럼 폼페이오 1, 2, 볼턴 1, 2 등으로 24시간 근무해야 한다. 이런 게 귀찮거나 돈이 많이 들면 안 해도 되고 그냥 뒈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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