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미국을 무시한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6 [11: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3월 15일 평양에서 있었던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 장면   © 이용섭 기자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 없이 끝난 뒤에, 그 책임이 미국에 있음이 확인되었다.

 

북의 최선희 외무성 부상은 15일 평양에서 외신 언론들을 초대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최선희 부상은 이번에 미국이 황금 같은 기회를 던져버렸미국이 우리와 아주 다른 계산을 하고 있다는 걸 분명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 미국과 협상을 할 것인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결단에 달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선희 부상은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계는 좋다고 밝히며, 북미대화를 파탄 내고자 하는 세력들을 구체적으로 지목했다.

 

최선희 부상의 기자회견 이후 과연 북미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전 세계는 다시 평양으로 눈이 쏠리고 있다.

 

최선희 부상의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난 북의 입장은 북미대화를 일단 유보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북이 미국에 취할 태도는 무엇인가?

 

북은 앞으로 미국을 무시하는 전략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북이 미국을 무시하는 전략을 선택할 것이라는 첫째 이유는 북의 대외분야에서 미국이 후순위라는 것이다.

 

올해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를 다시 살펴보자.

 

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대외 분야 평가를 하면서 첫 번째로 중국과 쿠바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사회주의 나라들 사이의 전략적인 의사소통과 친선협조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있어서 특기할 사변, 두 번째로 북과 세계 여러 나라 사이에 당, 국가, 정부 급의 내왕과 교류가 활발히 진행된 것, 세 번째로 역사적인 북미정상상봉과 회담은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망에 있어서는 자주, 평화, 친선의 이념에 따라 사회주의 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계속 강화하며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년사를 보면 북의 대외정책 분야에서 미국의 비중이 낮다는 것이다.

 

북은 신년사에서 밝힌 대로 사회주의 단결, 우호적인 나라들과의 관계,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로 순서로 대외 정책을 펼 것이다.

 

미국 입장에서야 북의 핵무력 완성 이후 가장 급하게 문제를 풀어야 할 나라가 되었지만 북의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미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를 발전시켜 왔다. 그리고 국가개발 5개년 계획에 따라 경제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0년까지 이 속도는 더욱 더 빨라진 것으로 전망된다.

 

하기에 북은 미국과의 관계가 새로운 관계가 수립된다고 하더라도 북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북이 미국과 대화를 하는 것은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으로 한반도와 전 세계에 미치는 평화, 안정을 가져오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신년사에서도 지난해 1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평가 부분과 올해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가 안 됐지만 북미 관계를 두 나라 국민의 이익에 맞게 발전시키며 한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고 평가한 것에 짐작해볼 수 있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베트남 방문도 북미정상회담보다는 베트남 공식친선방문이 더 중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북미정상회담 장소와 날짜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로이터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다. 이는 북과 베트남의 합의가 북미 양국보다 먼저 있었다고 추정해볼 수 있다.

 

북의 매체 중의 하나인 <우리민족끼리>314일 기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대외활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 권위는 비상히 높아지고 우리나라와 여러 사회주의 나라들 사이에 맺어진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나날이 강화, 발전되고 있다고 보도를 통해 북의 대외정책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북이 미국을 무시하는 전략을 펼 것이라는 두 번째 이유는 1차적으로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의 평화국면이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한미 당국이 함께 진행했던 대규모 키리졸브-독수리 군사훈련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이 중지되었다.

 

물론 명칭이 ‘19-1’‘19-2’로 바뀌었고, 규모가 축소되어 진행되는 형태는 띠기는 했다. 하지만 수십 년간 진행되어 왔던 대규모 군사훈련이 중단되었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

 

그리고 미국이 먼저 북을 공격할 수는 없다. 북미 양국 다 핵을 가진 전략국가이므로 미국이 북에게 전쟁을 먼저 도발했을 때 그 결과는 미국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다.

 

북은 지금 만들어진 한반도를 비롯한 평화국면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남북관계와 북을 중심으로 한 사회주의 국가들의 단결을 높이 실현하는 행보를 펼치게 될 것이다.

 

이에 비해 미국은 북이 혹여나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중압감으로 북과 다시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애를 쓸 것이다. 이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14(현지 시각), 유엔 안보리 이사국 성원들에게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설명을 하고, 북이 다른 길을 선택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한 것 역시 미국의 현 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즉 북이 어떤 행동을 하지 않아도, 이미 미국은 새로운 길이라는 중압감에 눌리고 있다. 급한 쪽은 미국이다.

 

그래서 북은 당분간 미국이 어떤 행보를 해도 신경 쓰지 않고 무시 전략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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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어벙이는 양키똥개 19/03/16 [11:43]
양키를 무시하는전략...그거참 맘에 드는 전략이네...양쪽이 똑같이 핵이있으니 전쟁한다는 말은 말짱 개소리고...개무시전략으로 나가면 누가 아쉬울건지 안봐도 뻔해...종서기 야들 수경이 북에 보낼때는 참신하더니 제도권에 투항하고부터는 변절자지 얼어죽을 정치가냐 ...혼선일으키지 말고 분수를 지켜라...양키똥개로 변신했으면 주제를 좀 알아야지 ...한번 똥개는 똥개일뿐이지 늑대가될수없어... 수정 삭제
ㅇㅇㅇ 19/03/16 [12:40]
저는 김정은 위언장님께서 발표를 할때 핵실험, 미사일 발사, 핵확산 같은 구체적인 발언 보다 새로운 길 같은 폭넓은 해석이 가능한 발언을 해서 국제적인 반발을 최소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언론에서 북한의 사정이 외화와 식량이 점점 고갈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한이 무리수를 하면 장기전을 못하는 환경이 되고요. 그럼 미국은 더욱 경제제제 하면 북한이 무너진다는 환상을 가질수 있고요.


저는 북한이 인도주의적 명분을 통해서 UN제제를 피하는 현물과 에스코로 계좌 방식의 경제교류를 한국 중국 러시아와 해서 장기전 환경을 만들고 미국이 수많은 정찰기와 위성을 통해서 북한을 감시하고 있는데 북한이 미국 감시를 피해서 계속 핵무기 생산을 늘려가는게 미국으로부터 초조하고 어떻게든 북한의 핵생산을 중단시켜야 한다는 욕구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트럼프 2년은 지난 2년과 달리 미국 경제가 점점 나빠지기 때문에 북한이 장기전으로 갈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미국 경제의 약화 때문에 트럼프와 미국의 입장이 변화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윗냥반 19/03/16 [12:48]
비핵화란 말이 쏙들어가고 자연스럽게 핵동결이란 말이 나올때까지 개무시전략이 옳다고 봅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3/17 [00:51]
저는 북한이 다시 군사적 대결로 해서 2017년 같이 군사 공격 협박과 더 강해질 UN과 미국 제제(세컨더리보이콧, 해상봉쇄) 견디고 장기전을 할수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되지만


그렇게 까지 하면 저는 반드시 북한의 완벽한 비핵화가 목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일본 대만이 동남아 필리핀 태국 같이 핵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라가 아니고 한국 일본 대만 다 핵무장을 시도한 적이 있고 핵개발을 시작하면 수년 내에 핵무기를 만들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의 파키스탄 같은 핵보유는 미국 중국 러시아 UN 모든 나라가 반대합니다. 한국 일본 대만으로 핵 개발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 보유국이 되려면 파키스탄 보다 더 조용한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핵실험도 안 했고 핵 보유국이라고 밝히지도 않지만 다 실질적 핵보유국으로 간주하고있습니다.) 이스라엘 형태의 핵보유국으로 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핵실험과 핵보유국 주장을 겉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지 않아도 미국은 수많은 정찰 위성과 정찰기로 북한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아무리 은밀하게 핵무기를 생산한다고 해도 미국이 완전한 북한의 핵무기 생산 기지를 못 찾는다고 해도 대략 어느정도 수의 핵무기를 생산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은 정찰과 여러 방법을 통해서 추측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장기전으로 견딜수 있는 경제 상태를 만들고 은밀하게 계속 핵무기를 생산한다면 미국으로썬 어떻게든 북한의 핵무기 생산을 중단시키려는 욕구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언론도 북한이 2020년까지 수백개의 핵무기를 생산할 것이라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이 단기적은 군사대결로 미국과 힘대결로 핵보유국이 되려는 무리수를 쓰지 말고 장기전을 생각하고 어떻게든 UN제제를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N제제를 약화시키는 중요한 명분은 인도주의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미국 이라고 해도 전세계 공통적인 이념인 인도주의적 지원을 미국이 막을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미국의 경제 제제로 북한 경제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UN과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UN제제를 여러 방법으로 약화시키고 장기전으로 가면 트럼프 2년 2019년과 2020년은 그전 트럼프 2년과 달리 분명 미국 경제가 나빠집니다. 경제 전문가들이 미국 경제가 2020년을 이후 부터는 장기적인 미국 경제가 쇠퇴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 미국의 적자 때문에 미국 달러 패권이 매우 약화되는 위험 까지도요.


그래서 저는 북한이 미국과 단기적으로 강한 대결로 핵보유국이 되려고 하지 말고 인도주의 명분과 남북 교류 명분으로 UN제제를 약화시켜 장기전으로 하고 은밀하게 핵무기를 계속 생산해야 핵보유국으로 가는 길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3/17 [02:02]
그리고 저는 북한의 핵보유는 핵개발이 한국 일본 대만으로 확산만 안 된다면 중국과 러시아에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경제 군사적으로 커지고 미국과 대결하는 쪽으로 갈 수록 미국은 중국 러시아를 더욱 공세적으로 견제하기 위해서 새로운 군사 경제 기지를 가질려고 할 것이고 그게 북한을 독재 인권을 명분으로 공격하여 중국 러시아를 군사 경제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최전방 기지로 북한을 만들수 있는데 북한이 핵무장 하면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기 때문에 중국 러시아에 안보 경제 정치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런 이유로 러시아 중국을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핵은 생존의 카드 19/03/17 [10:45]
북의 핵은 반대급부와 바꾸는 딜의 대상이 아니라 생존그자체인데...그것을 자꾸 비핵화라는 틀안에 가두고 예단하여 기레기들 입맛에 맞추고있지만 ... 우리나라의 통일을 원하는나라는 4강대국중 단한나라도 없다는 현실을 알아야하고 분단국은 핵이 아니면 언제고 터질 화약고이니...강대국사이에서 생존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핵은 보유해야하는...생존필수의 카드이다. 수정 삭제
선지자 19/03/17 [11:32]
늘 北은 말하고 보여줬지요(빈말없다) 우린 反美데모보다 먼저 정부가 총력으로 美朝野(카터,그렉,촘스키,리차슨,릴리등)를동원,좌충우돌 트럼프族(백악,의회)들을 진정시키고 한반도평화작업에 나서도록 全국민적촉구(대회)를 보여주고, 안되면 그때..한반도비핵화는 맞죠. 아니면 일본도 갖게될거고..그옆나라들도..결국 아시아가 核개판이 될테고..미국은 넋을 잃게될테니까.. 수정 삭제
무릉도원 19/03/17 [18:59]
아수라도 신이야.. 물론 뭐 지옥고에 시달리고 감당해야만 하는 운명이지.....
서양아수라나 동양아수라나 마찬가지지..
이거 유대도 몰라..
그냥 숨어 있으면 귀신을 피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지...

예수가 소리친 것은 귀신에 의해서 파멸 당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의 영혼의 황폐화로 인해 파멸에 이르는 것을 확철대오 했다는 이야기야...
요걸 모르고 귀신만 피하면 되는 줄 알고 그림자 정부를 구성했다는 것이지...
백년천 끝나는 날 갈곳 몰라 허둥대며 개 뱃속이라도 들어가려하지만 그것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거야.. 그날에... 촛불이 가물거리는 그냘...
그래서 붇다가 이왕이면 선업을 지으라고 한 것이지... 영혼이 탁하면 답도 없는 거야.. 수정 삭제
짱구 19/03/18 [16:28]
핵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지요. 핵공학이 고도로 발전된 현실에서 핵무기 제조는 아주 쉽다는 얘깁니다. 어느 나라나 맘만 먹으면 귀신도 모르게 핵(우라늄,플루토늄의 깡통핵이 아닌)을 만들어 보관해도 알 수 없다는 거지요. 핵실험 같은 걸 아예 하지 않고도 핵무기를 무진장 만들 수 있는 시대라는 게 상식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핵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원자탄이나 수소탄,중성자탄 같은 핵무기시대가 아니라는 거죠... 수정 삭제
짱구 19/03/19 [16:20]
수소탄을 만드는 과정에 사생아로 산생되는 EMP 폭탄은 제국들의 수폭을 무력화 한다고 합니다. 제국들의 수소폭탄 에너지는 고작 몇 만도에 불과하다고 하지요. 그런데 EMP폭탄은 수억도의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다면 호랑이의 수소폭탄의 에너지는 무한대라고 봐야지요. 이러니 제국들이 무릎을 꿇어야 하는 이유인지도 모르죠. 그래서 호랑이는,절대적 힘을 틀어쥔 우리가 이젠 쌀국의 졸개들을 다스릴 때가 됐다는 거지요. 우리 로케트의 사거리는 제한이 없고 폭발력 또한 한계가 없다고 하지요. 분자를 분열하면 고폭이 되고,원자를 분열하면 핵폭이 되고, 이온을 분열하면 지구가 깨진다.는 이 글이 인터넷을 탄 지도 어언 10년이 넘네요.... 수정 삭제
짱구 19/03/19 [16:25]
만약,EMP가 우주 공간 적당한 장소에서 터진다면,우주에 도는 모든 위성이 마비되지 않을까요? 그 다음에 차근차근 적을 소멸한다면 멋지겠죠. 상상을 넘는 현실이 될 지도 모를 일이죠...
수정 삭제
짱구 19/03/22 [14:31]
EMP,HPM같은 초극초단파의 전자전이 개시되면, 아주 적은 희생으로 전승을 극대화하며,아주 단 시간내에 모든 게 끝나겠지요. 지지직 한 방에 핵무기를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가 마비된다면,정말로 끔찍하겠지요. 특히 분열깡통핵으로 운영되는 핵분열원전은 치명타를 입게될 것이고.... 수정 삭제
짱구 19/03/22 [15:20]
절대무력(절대에너지)을 갖고 있으며,이 무기를 지구촌 어디나 한 평의 자리에 정확히 꼿을 수 있는 운반체를 갖고 있다면,무적강국이겠지요. 가령,로케트에 이런 무기를 탑제하고,이 로케트를 조종하면서 운반하는 비행체가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이러니 제국이 요구하길,핵무기를 ,핵융합기술을,UFO를,기후무기를 폐기하라며 위협공갈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갈과 협박을 하다가 그게 통하지 않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차피 죽기 아니면 살기라고 해도 말이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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