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원내대표는 국민들에게 입장을 밝혀라!
416연대 대표와 대학생들 나경원 원내대표 의원실 항의방문해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03/16 [23: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지난 15416일의 약속 국민연대(이하 416연대) 안순호 대표와 대학생들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5.18 광주 민중항쟁에 대한 망언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

 

 

▲ 416연대 대표와 대학생들이 나경원 의원실에 항의방문을 하고있다.     © 대학생통신원

 

국회 의원회관의 나경원 의원실을 찾아 세월호 진상규명에 대한 입장을 직접 들으러 왔다.”, “직접 나경원 원내대표를 만나게 해 달라.” 라고 이야기 하였지만, 국회 본청의 원내대표실이나 당사로 찾아가라는 이야기를 반복하며 대화를 중단하려고만 했다.

 

이에 한 대학생은 국민이 국회의원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찾아왔는데 왜 막는 것이냐, 직접 만나게 해 달라라고 요청하였으나 나경원 의원실의 보좌관들은 계속 무시했고 경호처 직원들을 불러 폭력적으로 쫓아냈다. 

 

▲ 416연대 대표와 대학생들이 나경원의원실에서 항의방문을 하고있다.     © 대학생통신원

 

416연대 대표와 대학생들은 계속해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발언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은 당장 해체되어야한다.”, “1야당이나 되는 국회의원들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왜 의지를 내고 있지 않느냐고 의원회관 내에서 소리쳤다.

 

결국 이들은 쫓겨났다. 이들은 앞으로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오히려 폭력적으로 대하는 이들의 행위에 분노해 다가오는 토요일마다 자유한국당 해체를 위한 범국민 촛불대회 뿐만 아니라, 언제든 이들을 규탄하기 위한 행동과 실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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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9/03/18 [06:15]
국민쌍년 나경원,이언주,전희경 그리고 황교안,김진태,조원진,찌만원등 쓰래기들,살처분해서 소각매장했으면하는것이 시대의 요구이자 요즘의 솔직한 국민바램이 아닐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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