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전통적이며 전략적인 관계로 공고, 발전시킬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13: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러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임천일 북 외무성 부상이 14일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과 협상을 진행하고 2019-2010년 교류계획서에 조인했다.

 

노동신문은 18협상에서 쌍방은 두 나라 최고 영도자들의 의도에 맞게 조로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돌이 되는 올해에 정치 분야에서 고위급 접촉과 교류를 강화하고 경제 및 인도주의 분야에서의 협력을 적극 추동하며 조선반도 문제와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동을 긴밀히 하여 전통적이며 전략적인 조로(북러)관계를 계속 공고, 발전시켜나갈 데 대하여 합의했으며 협상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로씨야 연방 외무성 사이의 2019-2020년 교류계획서가 조인되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임천일 부상은 16일에는 세르게이 베르쉬닌 러시아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차관을 만나 한반도 평화 안전 보장과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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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 19/03/18 [15:28]
문재인정부는 그 거대한 남북평화선언을 이룩하고도 뭔가 뒷받침되는 일을못한탓에 갈길모르고 헤메는 현실을 탈피하려면... 신삥 젊은 인재들도 필요하나 남북관계의 혁혁한 노장들을 대거 초빙, 그들의 조언과 참여를통해 이난국을 돌파해야지..노상 신삥아마추어들만 나가 웃기만하는 외교로는 거대제국 미국과 막강소국 북한을 상대로 대처키엔 ..답답.. 수정 삭제
윗냥반 19/03/18 [16:17]
거대제국 미국과 막강소국 북한이란 표현이 절묘하네요...답답하긴 정말 답답해요...포용의 미덕이 없어서리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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