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 70돌 즈음한 연회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1 [15: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 평양의 옥류관에서 북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돌에 즈음한 연회가 열렸다.

 

노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연방 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돌에 즈음하여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조선로씨야친선협회가 20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연회에는 북을 방문 중인 올렉 멜니첸코 상원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상원 대표단과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 대사 등이 초대됐으며, 북측에서 서호원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꾼들이 참석했다

 

연회는 북러 양국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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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결단 19/03/21 [17:28]
하노이 깽판이후에 남조선의 자칭 자주주의자들 자민통주의자들이 마이 흔들리는 모습이네.ㅎㅎㅎ 민족일보 조덕원이도 횡설수설하고 말이야.. 한호석 박사도 좀 당황한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상황이 원래 궤도에서 이탈한 것이 아니고 당신들 상념의 일부가 궤도 이탈했을 가능성이 많아. 난 이미 다 보고 다 이야기 했는데도 당신들은 당신들의 그 위대한 주견과 굳건한 상념으로 꿋꿋하게 밀고 나갔으니 그 누가 대적하겠소.. 북한과 북한 노동당 고마 빨고 남한땅에서 당신들이 북한과 노동당위주의 사고방식을 뜯어고치고 남한의 5천만 당신이웃들의 삶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에 대해 야그하시오. 누가 뭐래도 당신들은 노동당 당원도 아니고 북한공민도 아니오. 북한이 미국하고 무슨 짓거리를 해도 그것이 바로 남한 사회를 지배하는 인자가 될순없소. 북한은 북한 즉 조선인민공화국의 자체활로를 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 그것이 바로 남한해방의 핵심요소가 될순 없다는 걸 노동당이 언명해야 알겠소. 당신들 바보요? 북한은 북한대로 남한은 남한대로 자기가 자신운명과 처지를 바꾸기위한 최선의 행동을 해야할 때란걸 인식하시오. 당신들이 북한 인민들이 치룬만큼의 희생을 치룬적이 있소? 그렇다고 북한이 당신들보고 그들과 똑같은 방식 똑같은 양의 희생을 치뤄야 대등하다고 이야기한 적도 업소. 제 앞가림은 제가 하고 그리고 나서 북이든 다른 사람이든 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존재적 입지를 확보하는 것이오. 북한 찬양한다고 남한이 북한되는 것도 아니고 남한에 없는 북한의 힘이 링거수액줄 통해 그저 남한으로 유입되는 것도 아니오.. 개좃같은 사대주의적 가짜주체사상주의자들 사고방식 버리고 제 발밑을 잘 살피고 그기서 시작합시다. 수정 삭제
평양 방송 19/03/21 [20:57]
자주시보는 북쪽 양아치가 사육하는 똥강아지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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