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올해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진행할 듯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1 [17: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을 즈음해 선보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한 장면     ©자주시보

 

북 전문여행사 <고려투어>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북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홍보했다.

 

<고려투어>올해도 북의 집단체조 공연이 51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히며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9월에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고려투어>는 오는 831일부터 시작되는 북 여행상품에 집단체조 관람 예상이라는 안내 문구를 넣어 홍보하고 있다.

 

<고려투어>는 북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북 특유의 예술형식이며, 10만 명의 출연자가 나온다고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에 선보인 <빛나는 조국>이 다시 상연될지, 다른 작품이 상연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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