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한미동맹이 한반도 안보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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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1 [20:4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착각] 한미동맹이 한반도 안보를 지켰다?– 한미동맹은 미국과 친일파의 동맹


단상의 착각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어떤 정부건 한미동맹은 건들지 못하는 성역같이 대하고 있습니다.
동맹은 원래 대등한 나라끼리 이익이 맞을 때 맺는 일시적인 것입니다. 한미동맹은 어떤가요?
한미동맹이 추구하는 이익이 과연 우리 국민의 이익일까요? 친일잔당 세력의 이익 아닐까요? 이제 한 번 살펴볼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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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9/03/22 [07:06]
독일 메르켈 총리는 러시아 가스관 설치, 중국 화웨이 제품 배제 불가, 국방비 감액, 동맹국을 향한 보복관세 부과에 대한 트럼프 정신교육 등 트럼프와 그 일당이 싫어하는 일들만 골라서 했다. 메르켈 총리가 세게 나가니 이웃 프랑스의 젊은 마크롱 대통령도 1차 대전 승전 100주년 기념식에서 트럼프를 앉혀놓고 똑바로 하라고 정신교육을 했다.

한반도에서 어떤 비극적인 사태가 벌어질 때 미국 대통령은 대체로 정신적 질환을 앓은 폐품들이 많았다. 신미양요를 일으킨 율리시스 심프슨 그랜트는 '알코올 중독'과 환관들의 비리와 금융 스캔들에 파묻힌 '뇌물병'을, 일제 강점 묵인과 남북을 분단한 루스벨트는 '치매'를, 남북 교류를 방해하는 트럼프도 '뇌물병', '자기애성 인격장애'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졌다.

상대방의 정신에 문제가 있으면 메르켈과 마크롱처럼 정신교육을 해야 한다. 근데 한국 대통령이 트럼프를 정신교육 했다는 보도를 보지 못했다. FTA 재협상, 보복관세 문제, 분담금 증액, 남북 관계를 파탄 내는 그 어떤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뇌물병과 정신병을 더 도지게 했다는 보도만 매일 보고 있다. 다른 나라 지도자가 하는 일을 한국 대통령이 기피하는 건 자신도 같은 병에 걸렸을 경우다.

즉, 한국 대통령이 먼저 정신교육을 받은 다음 트럼프를 정신교육 해야 한다. 조선 지도자가 그를 만나 서울, 맨해튼과 워싱턴 D.C.가 곧 불바다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정신교육을 해야 하고, 한국 대통령은 그 자료를 기반으로 트럼프를 정신교육 해야 한다. 특히, 트럼프에게는 말로만 해서는 안 되고 앞면을 뜯어낸 전기스토브까지 들고 가 직접 손과 발, 얼굴, 배때지, 등과 엉덩이 등 신체 각 부분에 두루두루 데게 해 불의 뜨거움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이렇게 트럼프 신체를 여러 군데 구운 다음 멜라니아, 이방카, 티파니와 바론 등은 이것보다 더 구워질 수 있다고 경고해 주어야 한다. 아무리 정신병 환자라도 이런 건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런 일을 당하는 날은 지정돼 있지 않고 내일이 될지 모르는 임의의 순간이라는 말도 잊지 말아야 한다. 수소폭탄 폭발 피해와 관련한 보도를 잘 읽고 증발, 통구이, 재, 화상, 진물, 문둥이, 구토, 설사, 장기손상, 경련, 혼수, 대머리와 사망 등의 교육용 필수 언어를 잘 구사해야 한다.

이런 정신교육을 제대로 한 번만 시키면 한반도의 어려움이 일거에 사라질 텐데 그러지 않아 꽈배기 몰골을 하고 있다. 모호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타인(국민)이 칭찬해 주길 기다리는 대통령보다 메르켈 총리와 같은 훌륭한 타인의 행동을 보고 배워 따라 할 줄 아는 대통령이 시급한 한반도의 요즘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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