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선 부장 러시아 방문 중, 김정은 위원장 러시아 방문 곧 하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2 [09: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창선 북 국무위원회 부장이 러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모스크바와 중국 베이징 소식통은 김창선 부장이 베이징을 거쳐 지난 19(현지 시각)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전했으며 21일에도 모스크바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창선 부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할 때도 동행을 하고 있으며,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먼저 그 나라에 가서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 방문이 임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

 

2019년은 김일성 주석이 첫 소련 방문과 북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 70돌을 맞아 연초부터 북러 간의 긴밀한 접촉이 진행되고 있다.

 

노동신문은 지난 20, “세기를 이어 발전하는 조로 친선협조관계라는 기사를 통해 북러 양국의 친선 역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하게 되면 전통적인 친선협조 더욱 강화하고 한반도 정세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의견 일치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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