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함경남도탐사관리국, 지하자원탐사방법 연구도입"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3/27 [16: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함경남도탐사관리국에서 첨단기술에 의한 지하자원탐사방법을 연구도입하였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관리국의 일꾼들과 기술자들은 위성원격조사기술과 전지구위치결정체계기술, 지리정보체계기술을 결합한 탐사방법을 연구완성하기 위한 첨단 돌파전에 떨쳐나 창조적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연관단위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연계 밑에 어렵고 복잡한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짧은 시간 내에 광체규모와 품위 등을 입체적으로 밝혀 내여 매장량을 평가하고 탐사설계를 진행할 수 있는 선진적인 탐사방법을 확립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매체는 금야군, 허천군, 덕성군 등에 대한 지질탐사에 도입되어 그 우월성이 뚜렷이 실증된 이 방법은 국토환경보호를 비롯한 각이한 분야에도 널리 이용할 수 있다새로운 탐사방법이 완성됨으로써 정보기술과 첨단탐사기술의 통합을 적극적으로 실현하여 자원탐사를 진행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북 광물자원의 경상가격 환산금액은 2017년 기준으로 약 3,795조원이며, 남한의 248조원 대비 약 15배 큰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체는 평안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온천군에서 군안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경제림조성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군 산림복구 전투 지휘부에서는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기초하여 사름률(생존률)을 최대로 높일 수 있게 나무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심도록 지휘를 해나가고 있다군 산림경영소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나무모생산의 성과여부가 전적으로 자신들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체양묘장과 숲 사이 양묘장을 이용하여 수종별에 따르는 많은 나무모를 생산 보장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직물공장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경제적가치가 있는 많은 밤나무모를 예견성 있게 생산한데 맞게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에서 나무심기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가구공장에서도 모든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총동원되어 계획보다 더 많은 밤나무를 심었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