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올해 김정은 위원장 서울방문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9 [12: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우리 정부가 올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남북정상회담과 남북 고위급회담을 정례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정부는 위와 같은 내용이 담긴 ‘2019년 남북관계 발전 시행계획을 국회에 보고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상시 소통계획을 확대, 발전시키고 소장 회의도 정례화, 내실화하겠다고 정부는 강조했다.

 

정부는 올해 계획 중의 하나로 남북관계 진전을 통한 비핵화 협상 촉진을 잡고 있으며 남북 대화를 통해 북의 실질적 비핵화 조치를 확보하고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을 추동하겠다고 밝혔다.

 

계속해 비핵화 진전과 연계하여 한반도에서 정치적 적대관계 종식 등 항구적 평화체제 수립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 단계에서 평화협정 추진 논의에 착수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정부는 이산가족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을 정례화하고 해외 이산가족 교류를 위해 북측과 협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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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글쎄 이거머 19/03/29 [12:33]
또 쇼를 하는구나 ... 누가 온다고 소문부터내고 장사하려고 ? 그짓도 한두번이어야 속지..한심한넘들 수정 삭제
백미도사 19/03/30 [06:14]
어벙이는 얼마 안있어 조국통일되어서 장성택이처럼 조국의 법정에 설것같은 예감이..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9/03/30 [07:15]
한국 정부가 뭔 초등학교 교실인지 반장이 하고 싶은 것만 줄줄이 읊고 있구먼. 서울 방문, 회의, 비핵화, 평화, 이산가족 등 조선이 원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것들만 긁어모았어. 남북문제에 수동적으로밖에 임하지 못하는 한심한 족속들을 위해 비싼 세금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 건 초등학생이 방과 후에 모여 할 수 있는 일들이다. 그런 걸 제출하는 정부나 받는 국회도 참 하나 마나 한 일들만 골라서 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 능력이 없으면 자리를 비워줄 줄도 알고 출마도 하지 말아야 하고, 이런 자를 인선도 하지 말고 뽑지도 말아야 하는데 총체적으로 겉돌고 있다. 당장이야 괜찮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비극만 돌아온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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