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에서 태양광 유람선 출퇴근 및 관광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9 [18: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오는 4월1일부터 대동강에서 태양광 유람선이 출퇴근 시간에 시민들을 위해 운행된다고 북은 보도했다.     © 자주시보

 

북의 대동강에서 태양광 유람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북의 매체인 <조선의 오늘>29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41일부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태양빛전지유람선 <옥류1>, <옥류2>, <옥류3>호의 출퇴근 및 유람봉사가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태양광 유람선은 평상시 출근 시간에는 오전 730~830, 퇴근시간에는 오후 5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김일성광장 앞 부두로부터 주체사상탑 부두까지 운행된다.

 

태양광 유람선을 타고 대동강을 유람하는 구간은 대동강다리로부터 옥류교까지, 대동강다리로부터 51일경기장까지, 대동강다리로부터 과학기술전당까지, 대동강다리로부터 만경봉까지, 운항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이며 매일 운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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