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4월10일부터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4: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제5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의 한 장면     © 자주시보

 

북에서 태양절을 즈음해 6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410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다.

 

지난 2008년 처음 시작한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만든 '전 인민적 예술축전'이다.

 

북의 매체 중의 하나인 <조선의 오늘>1, 이번 6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중앙과 지방의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예술인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 예술 소조원들이 참가해 예술단 부류, 예술선전대 부류,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 부류로 나뉘어 진행되며 요술 축전도 함께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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