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비핵화에 정해진 시간표는 없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09: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폼페오 국무장관이 북 비핵화 정해진 시간표는 없다고 강조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폼페오 국무장관이 1(현지 시각) 방송된 펜실베니아 지역 방송국인 WHP 580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북한 비핵화에 대한 시간표를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폼페오 장관은 비핵화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북핵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미국의 최우선 관심 중 하나이지만 시간에 대한 예측을 하기가 매우 조심스럽다면서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폼페오 장관은 다만 머지않아 3차 미북 정상회담이 열려 비핵화에 대한 진전을 이루길 희망한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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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개꿈 19/04/02 [10:23]
비핵화는 양키들의 이루어질수없는 개꿈이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9/04/02 [15:30]
아나, 떡이다! 이 씨벌넘아. 리비아가 사기당해 골로 갈 때 네넘 자리에 힐러리가 있었다. 오바마와 힐러리는 살아있을 때 잡아서 볼턴과 함께 태워죽여도 시원찮을 넘들이고, 네넘도 그렇게 타 죽고 싶어 안날이 났냐?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무장을 해제하는 나라를 향해 네넘들은 지하실에서 침략할 준비를 하고 따까리를 떼거리로 끌고 와 공습하고, 준비된 반군이 무장하고 공격하는데 살아남을 국민이 어디 있겠냐? 그렇게 매번 대량학살극을 저지르고도 시간이 지나니 또 죽이고 싶어 근질근질하냐? 그런 건수를 잡는 게 미국 국무부 장관의 임무냐? ▶ 감나무 밑에서 저 감이 떨어져야 하는데 하면서 아가리를 벌리고 있으면 그 감이 떨어지냐? 각국을 싸돌아다니며 러시아 무기를 사지 마라, 중국 5G 제품을 사지 마라, 러시아 가스관 설치를 하지 마라, 비핵화를 하면 소고깃국을 먹게 해주겠다, 남의 나라 대통령에게 꺼지라 하고 미국 등이 인정한 임시 대통령을 대통령 시키라며 시정잡배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다니니 평양을 방문하며 빈손 외교를 하려다 쫓겨났고 그 보복으로 2차 조미 정상회담까지 결렬시켰다. ▶ 미국이 대형사기극을 벌여 리비아를 골로 보낸 걸 한국 대통령과 외교부 장관이 뻔히 알면서 조선의 비핵화를 노래 부른다. 이런 행위는 일제 강점 시 을사오적과 같고, 한반도 분단 고착화를 야기한 미국의 꼭두각시들과 같다. 내가 아니면 남이고 이웃은 우리 집이 아니고 북한은 우리나라가 아니라는 처사다. 7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하나도 없다. 그러니 도올 교수가 이승만의 묘를 국립공원에서 파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 특히, 남한을 줄곧 조종하고 있다. 즉, 남한은 한국의 것이 아니고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와 전쟁할 때 필요한 교두보고 한국인은 미국을 위한 사냥개고 총알받이다. 일제 시대 때 징병당했던 한국과 똑같다. 지금은 전쟁이 없어 잠시 자유롭게 살고 있을뿐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운동이라도 했지만 지금은 대한민국 간판을 달아 독립운동은 못하고 시위만 한다. 이렇게 해야 미국 경찰이나 군인이 일일이 나설 필요가 없고 한국 경찰이나 군인이 단속하고 보고한다. 해방 이후 양민 학살과 5·18 민주 항쟁의 희생은 이렇게 일어났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미국관련 시위는 나라를 이렇게 만든 최초의 장본인인 이승만 때문이고 문 정권이라 해서 다를 게 없다. 2차 대전 이후 한국을 포함한 수십 개국이 이런 지경에 처해 있다. ▶ 조선이 미국을 처단하면 한국뿐만 아니라 수십 개국 이상의 나라가 진정한 해방을 맞는다. 미국의 처단은 단 하루밖에 걸리지 않지만 이래저래 1~2억 명 정도 죽여야 하고 미국의 명줄이 길면 길수록 전쟁이 확산되어 10억 명 이상도 죽을 수 있다. 미국의 멸망을 세계사 교과서에 올리는 일이 이렇게 간단치가 않다. 그러기 전에도 한미 동맹 파기, 주한 미군 철수, 미국과의 외교 단절을 감행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으면 된다. 남북 간 경제협력과 북방정책으로 한반도가 쌩쌩 잘 돌아가면 미국은 한국을 다시 찾아오게 되어있다. ▶ 한국 정부의 에너지 반이 미국 때문에 증발하는 건 경제 실리에 맞지 않는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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