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온천, 스키를 함께 하는 체육문화 휴식기지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6 [09: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현지지도에는 최룡해 부위원장, 조용원 당 중앙위 부부장등이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양덕군에 꾸리고 있는 온천관광지구 주변에 스키장까지 건설하여 낮에는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온천욕을 하면서 휴식하면 인민들이 좋아할 것이라며 이 지구의 겨울철 기후 조건과 지형을 거듭 파악하고 해당 부문에 스키장을 건설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향을 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새로 작성된 양덕온천관광지구총배치 계획도를 보면서 공사실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건설 현장들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군대가 맡은 요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여관구획을 비롯한 모든 건설대상의 건물 기초 굴착과 기초 콘크리트치기, 하부망공사가 계획대로 진척되어 대상공사의 확고한 전망이 내다보인다며 커다란 만족을 표하고 군인 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를 높이 평가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대상 공사를 제기일 안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단계별 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월별, 주별, 일정별 공사계획을 어김없이 집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 공사를 입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 들면서 자재 보장 대책을 철저히 따라 세워 공사를 순간도 중단없이 내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또다시 현지요해를 해보니 양덕지구는 높은 산을 끼고 있을 뿐 아니라 겨울철의 기온이 낮고 눈도 많이 와 스키장을 건설하는데 유리한 자연,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건설이 한창이지만 온천용출량도 변하지 않고 온도도 매우 높다. 이름 없던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기뻐했다고 한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올겨울부터 온천장과 스키장을 운영할 수 있게 건설속도를 다그치는 것과 함께 지금부터 운영단위에서 봉사준비를 하나하나 착실히 잘하여야 한다. 마식령스키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경험에 토대하여 양덕스키장운영과 봉사를 더 높은 수준에서 흠잡을 데 없이 해나가기 위한 연구를 많이 하고 경영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도 양덕온천관광지구건설도 당에서 이처럼 방대하고 높은 기술적 수준, 질적 수준을 요구하는 대상 건설을 결심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의 부름에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우리 인민군 군인들이다. 인민군대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로 받들어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과업을 받은 전체 군인 건설자들은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의 제일 실천자가 되어 인민의 이상과 꿈을 꽃피우기 위한 전투장들마다 새로운 기적적 신화들을 계속 창조함으로써 조국 땅 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기념비적 창조물들, 인민의 소유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워갈 불타는 결의를 다졌다고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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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9/04/08 [04:52]
조선 지도자의 행보를 보면 위장 행보일 수도 있지만 대북제재를 감수하며 미국과의 핵전쟁을 피하려는 모습으로 보인다. 대북제재 하에서도 돈을 벌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으니 큰 문제는 없다고 볼 수 있는데 굳이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고 핵 무력 완성을 선언하며 추가 제재를 받을 필요가 있었나 싶다. ▶ 핵 개발의 진전을 위해 또는 핵 무력의 과시를 통해 침략 의지를 꺾을 순 있었겠지만 제재의 지속으로 입을 피해도 고려했어야 했다. 곧 있을 한미 정상회담 이후 남북 간 대화에서 기대를 가지긴 어려워 보인다. 미국은 트럼프의 상황이 녹록지 못해 계륵과 같은 조미 정상회담에서 당분간 벗어나려 빅딜 문서를 제시하며 회담을 결렬하고 비핵화 정의까지 언급하는 요령을 피운 것으로 보인다. ▶ 조선이 회담을 지속하자고 나서면 트럼프의 비핵화 정의를 수용하겠는 뜻이 되고 트럼프는 대박을 쥐게 된다. 미국이 회담 결렬의 책임을 지지 않으려 회담 지속의 문은 열려있다고 해도 한결같이 진실성이 결여된, 더러운 정치판에서 나오는 주둥아리 짓이다. 조선이 미국을 닭 쫓던 개 신세로 만들든 끓는 물에 들어간 보신탕 신세로 만들든 자유지만 조선을 지원하는 전 세계 지지층에 실망감을 줘서는 안 될 것이다. ▶ 반드시 대북제재를 주도하고 지속과 강화를 노래한 트럼프, 헤일리, 볼턴, 폼페이오, 므누신과 그 외 일당, 그 노래를 따라 부른 일본과 한국 등의 따까리를 정권 교체나 잘라버리고, 파쇄기에 넣어 믹서기로 돌린 뒤 잔재는 전부 정화조에 넣어 구더기 밥이 되게 해야 한다. 처음부터 이런 사례를 남기지 않으면 천년만년 입씨름이나 하며 왕따처럼 살아야 한다.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 수정 삭제
애국자 19/04/08 [07:45]
지금처럼 계속 재재를 받고 있어도 ICBM/수소탄/SLBM 같은 대북 침공 억제 무력 수단을 갖추었으니 조선 당국에서 지금처럼 여러가지 관광/도시 건설도 가능한 것이 아니겠는가?
조선이 현재 다시 미제와 조미 정상회담해도 별로 얻을 것은 없는 것이다.
미제는 결코 코리아 반도에서 남조선애 대한 미제의 이익을 포기하는 의미가 담긴 조미 비핵화와 국교정상화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조선이 더더욱 미제를 자극하는 대미 선제적 정치, 군사적 압박도 조선의 현재 국가적 역량을 고려하면 어려울 것이다.
난 조선 스스로도 미국을 압도하고 남조선 해방 과업이 실현되기 어려운 문재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조선은 조선의 영내라도 경제적 기반을 닦아나가야먄 인민들의 이탈과 동요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조선의 그러한 입장을 이해햐야 한다고 본다.
조선의 국가 역량을 무시한 대미 압박을 과도하게 추구하다간 조선의 앞날도 기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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