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원산갈마지구 지원한 노동자들에게 감사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9 [11: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한창 건설 중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얼마 전에 현지지도를 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에 지원한 일꾼들과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노동신문은 9, “서성구역 남교동 리윤옥 62인민반 반장, 돌격대에 탄원한 전영성 속도전청년돌격대지도국 참모, 현철진 대외건설지도국 교원, 김수정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방송원, 조명철 수도건설위원회 대외건설관리국 과장, 강금순 노동자, 리철웅 조선장애자체육협회 부원, 박일혜 농근맹중앙위원회 통역원, 리경희 함경남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 산하 단위 노동자, 박성희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등에게 김정은 위원장이 감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감사를 받은 일꾼들과 노동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 있다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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