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세가 어떻게 변해도 북중 관계는 공고 발전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2 [01: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박경일 북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이 양촨탕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과 면담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북중친선협회 대표단을 이끌고 베이징을 방문 중인 박경일 부위원장이 10일, 양촨탕 부주석을 면담한 소식을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박경일 위원장은 조중 두 나라 최고영도자동지들의 네 차례의 상봉으로 조중 관계가 전례 없이 승화, 발전되고 있다.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돌이 되는 올해에 두 나라 친선관계의 전면적 부흥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나갈 의지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촨탕 부주석은 “중조 두 나라는 오랜 친선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국제 및 지역 정세가 어떻게 변한다 해도 중조관계를 공고, 발전시키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 양촨탕 부주석은 “조선 인민이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영도 밑에 조선노동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면담에는 중국 주재 북한 임시 대리대사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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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9/04/12 [03:04]
트럼프가 제제에 중국 러시아에도 감사하다고 했다고 하는데 이건 중국 러시아에 제제를 계속 유지 하라는 주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약자의 입장에서 위험부담이 큰 벼랑끝전술 보다는 장기전을 할수 있게 UN제제를 약화시켜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UN제제의 명분을 약화하고 중국 러시아 한국 여러 국가와 단체의 식량지원과 인도적 지원이 명분상으로 가능하게 UN의 북한 식량난 조사에 지금과 같이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북핵문제에서 방치시킨 오바마를 비판해왔고 트럼프가 미국 애국자 입장에서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미국 본토까지 공격이 가능한 북한의 핵미사일 생산을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열망이 클 것이고 북핵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2020년 대선에서 논쟁 꺼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미국 대선에서 북핵 문제가 논쟁이 약하면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보다는 말로 어떤 세력이 우리를 계속 압살하려 한다면 우리는 원하지 않지만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위적 대응을 할 것이고 그럼 양국이 파국적 결말을 맺을수 있다는 것으로 말로 경고하는게 부작용도 적고 돈도 안 든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최선희 외교부가 말로 대응했을때 볼턴과 폼페이오와 미국 언론이 반응했고요. 수정 삭제
ㅇㅇㅇ 19/04/12 [03:55]
저는 핵무기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한국 일부에서 주장하는 북한의 영변 원자로는 이미 폐기물이다 라는 주장과 달리 영변 원자로는 수소폭탄 생산에 꼭 필요한 삼중수소를 얻을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북한이 영변핵시설 폐기는 고농충 우라늄 생산 능력의 상당량의 페기와 수소폭탄 능력을 폐기하는 것인데 트럼프가 받지 않은건 볼턴이 주장하는 북한의 모든 핵과 무기를 폐기시키고 대규모 사찰을 통해 북한 정권을 붕괴시킨다는 생각을 트럼프도 가지고 있는게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수정 삭제
ㅇㅇㅇ 19/04/12 [06:52]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중국과 미국의 수교 원인이 중국의 핵과 미사일 개발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미국 닉슨 대통령이 그동안 미국 달러 패권을 지지하던 금본위제를 폐기해서 소련과의 패권 싸움에서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중국을 인정하고 중국과 수교를 맺고 UN에서 대만을 내보낸게 아닌가 합니다. 닉슨이 금본위제를 폐기한 시기는 1971년 8월 이었고 미중 정상회담을 한 시기는 1972년 2월 이었고요. 미국은 시간상 금본위제를 폐기하고 6개월만에 중국과 수교를 위한 정상회담을 했고요. 시기가 우연이라고 해도 제 셍각에 미국의 금본위제 폐기와 최초 미중정상회담이 6개월만에 일어났기 때문에 중국의 핵기발이 미국에 중국 공산정권을 군사적으로 전복시키는 것은 어렵다는 부담을 주겠지만 미중 수교의 원인은 베트남전쟁으로 막대한 달러를 써서 닉슨이 금본위제를 폐기하고 이런 상황에서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중국과 수교를 맺고 14억 중국에 막대한 달러를 투자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해 봅니다. 또 중국의 핵실험은 시기상으로 NPT가 탄생한 1970년 전이고요.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완성하고 미국에 핵 능력만 보여주는 것으로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고 미국과 수교를 맺는건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북한이 무리수 미국 본토를 핵공격 하겠다. 반미 나라와 세력들에게 핵무기를 팔겠다. 이런 벼량끝 전술은 미국 뿐만 아니라 NPT UN 전세계의 공격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으로 핵을 보유하고 미국과 수교하는 것은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실적인 방법은 인도 파키스탄 보다 더 조용한 대외적으로 핵이 없다고 하는 이스라엘 방식으로 가야 하고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 보다는 은밀하고 조용한 핵무기 생산과 외교로 UN제제를 약화시키고 한국을 통한 미국 압박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올해 어떤 해결책이 나올수도 있고 2020년 이후로 미국 경제가 나빠진다고 하니 2020년대 부터 어떤 해결책이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미국은 19/04/12 [09:44]
미국의 궁극의 목표는 북한정권 전복이다. 제재는 기본 바탕이고, 1. 평화적(?)으로는 제제를 통한 내부불만세력 및 쿠데타 세력 육성 후 친미정권 수립. 2. 재제에 못견뎌 북한이 북핵폐기와 모든 대량살상무기폐기합의한다면 무장해제시킨후 침공후 친미 정권 수립. 결론은 친미정권 수립을 위한 정권 전복이 변하지 않는 목표라는 것이다. 북한의 선택지도 두가지 밖에 없지 않을까.? 1. 미국과 전면전하여 미국 굴복시키기 2. 자력갱생으로 재제 무력화 시키기. 수정 삭제
독자 의견 19/04/12 [16:25]
ㅇㅇㅇ/ ● 독자를 희롱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소리를 몇 번이나 댓글로 올리냐? 네넘 댓글에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 건 주장하는 내용이 헛소리 같아 동감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왜 자꾸 올리냐? 그런 헛소리를 뭔 아주 귀한 의견처럼 여기는 집착이 꼭 뒷방 늙은이 같다. 하루에 하나씩 새로운 발상을 댓글로 올리거라. 한 번 올린 댓글은 지워지지 않으니 올리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하지 말거라. ● 그리고 조선이 언제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고 요구했나? 언제 미국과 수교하자고 했냐? 언제 미국 본토를 핵 공격하겠다고 했느냐? 언제 반미 나라와 세력들에게 핵무기를 팔겠다고 했냐? 조선이 핵무기를 생산한다고 떠드냐? 네넘이 말하는 외교로 UN 제재를 약화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뭐냐? 한국을 통해서 미국을 압박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뭐냐? 정작 해야 할 말은 쓰지도 않으면서 있지도 않은 말을 잠꼬대처럼 씨버리니 독자가 얼마나 짜증 나겠냐? 수정 삭제
무식이 19/04/12 [17:47]
인터넷 글에 수차례나왔어요. 호랑이는 핵을 풀루토늄이나 우라늄 같은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구요. 핵실험장(풍계리)을 폭파했는데 그 곳에선 일체의 방사능이 나오질 않았다고 하지요. 3중수소는 바닷물에서 무진장 얻는다고 하지요. 뭐 중성물질 3중수소,4중수소 질산염 등으로 핵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핵물질로 핵을 만들지 않으니,방사능이 나올리 없고,이는 핵폭탄이 아니니,핵무기전파니 뭐니 하는 제재에도 무관한 것이지요. 즉 핵무기가 아니라는 거죠. 이러니 제국들이 호랑이를 무서워하며,트람프도 세계적인 큰 문제라며 겁을 먹지요. 우리 로케트의 사거리는 제한이 없고 폭발력 또한 한계가 없다. 우리의 첨단 전자전 공격을 피할 자리는 이 행성에 단 한 평의 자리도 없다. 호랑이가 플루토늄과 우라늄의 핵을 포기한다니까 쌀국이 까무러치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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