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 시작"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12 [16: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태양절(4.15)’을 맞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됐다     

 

▲ 북에서 ‘태양절(4.15)’을 맞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됐다    

 

▲ 북에서 ‘태양절(4.15)’을 맞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됐다

 

▲ 북에서 ‘태양절(4.15)’을 맞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됐다     ©

 

북에서 ‘태양절(4.15)’을 맞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됐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 평양시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평양대극장에서는 함경북도, 평안북도, 남포시, 평안남도, 양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는 황해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강원도, 자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노동자예술선전대, 평안북도, 함경남도, 남포시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은 청년중앙회관에서 공연무대를 펼쳤다”고 말했다.

 

덧붙여 매체는 “총공격전의 기상이 나래치는 대고조전구마다에서 화선식경제선동의 포성을 드세차게 울려온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공연이 천리마문화회관,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됐다”고 말했다.

 

▲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된 여러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요술애호가들의 요술공연모습.     

 

▲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된 여러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요술애호가들의 요술공연모습.     

 

한편 ‘조선의 오늘’은 “조선노동당의 영도 밑에 날로 발전하는 군중문화예술의 면모를 힘있게 과시하며 각지 근로자예술소조원들의 공연무대도 펼쳐졌”으며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된 여러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요술애호가들의 요술공연이 축전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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