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 방북 중인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 만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1: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룡해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보 반 푸 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만나 담화했다.     

 

▲ 최룡해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보 반 푸 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만나 담화했다.

 

보 반 푸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국가예술단이 지난 11일 평양에 도착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의례 방문한 보 반 푸옹 상임부부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주요 성원들을 만나 담화했다.

 

한편, 베트남 국가예술단 공연 <봄날의 햇빛>이 14일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진행되었다.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을 평양시 안의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교원들과 북 주재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리수용 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관계 일꾼들이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주요 성원들과 북 주재 베트남 대사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베트남 국가예술단 “윁남당과 정부는 국제 콩클 수상자들을 비롯한 배우들로 구성한 국가예술단의 이번 평양 방문공연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성심을 다했다”고 전했다.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 <봄날의 햇빛>은 ‘북과 베트남 선대 수령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노래 <충성의 노래>, <매혹>, <호찌민, 제일 아름다운 그이의 이름>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마음을 담은 노래 <불타는 소원>을, 그리고 베트남 국민들의 문화와 민족적 정서, 생활풍속, 북의 주민들이 사랑하는 음악 무용작품들과 세계 명곡들’로 구성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으며 윁남의 예술 사절들에게 관람자들은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고 전했다. 

 

▲ 14일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 14일, 만수댸 예술극장에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 진행되었다.     ©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알아도몰라 19/04/16 [01:42]
최룡해 --------- 항일무장투쟁햇던 유명한 최용건의아들이 최룡해 . . . 노스코리아는 이런사람들을 중용하는데 싸우스코리아는 일제압잡이하던 개/새 ㄲ들만중용하고 너무나비교되는 참담한현실. . . 이런글쓰면 빨갱이냐 ? 수정 삭제
독자 의견 19/04/16 [09:37]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님, 오랜 기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