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화상상봉장 북측 지원 장비 구입 완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3: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통일부가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위한 북측 지원용 장비 구입을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북측에 이를 전달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북측 화상상봉장) 지원 장비 구입절차가 마무리됐다며 조만간 전달하기 위해 북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보수가 진행 중인 13개 남측의 화상상봉장은 이달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주간 시범운영을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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