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양절 107돌, 평양 대성백화점 개업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3: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9년 4월 15일 태양절을 맞아 평양 대성백화점이 개업했다.    

 

▲ 2019년 4월 15일 태양절을 맞아 평양 대성백화점이 개업했다.     

 

▲ 대성백화점 슈퍼마켓.     

 

▲ 대성백화점 남성 의류매장.     

 

▲ 대성백화점 가전제품 매장.     

 

▲ 대성백화점 어린이용품 매장.     

 

▲ 대성백화점 식당.    

 

▲ 대성백화점 어린이놀이장(키즈카페).     

 

▲ 대성백화점 여성신발 매장.     

 

▲ 대성백화점 시계매장 등.    

 

▲ 대성백화점 가전제품 매장.     

 

▲ 대성백화점 남성용 제품 매장.     

 

▲ 대성백화점 가구 매장.    

 

▲ 대성백화점 커튼 매장.     

 

▲ 대성백화점 식품 매장.     

 

▲ 대성백화점 수공예, 도자기 매장.     

 

▲ 대성백화점 생활용품 매장.     

 

▲ 대성백화점 어린이용품 매장.     

 

▲ 북 주민들이 대성백화점 가전제품 매장에서 세탁기를 구경하고 있다.

 

‘김일성 주석 탄생 107돌’인 4월 15일(태양절), 평양 대성백화점이 첫 문을 열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평양 대성백화점은 식당, 슈퍼마켓, 어린이놀이장(키즈카페) 등을 갖췄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도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하여 훌륭히 개건된 대성백화점 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공화국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대성백화점이 (14일)준공되었다”면서 “독특한 건축양식을 자랑하며 번듯하게 개건된 대성백화점에는 질 좋은 갖가지 식료품과 가정용품, 학용품, 문화용품 등이 다양한 방법과 형식으로 특색있게 진열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매체는 “백화점이 상업봉사 뿐 아니라 편의, 급양봉사도 인민들의 요구와 구미, 기호에 맞게 할 수 있는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 현대판백화점으로 멋들어지게 꾸려짐으로써 구매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노동신문 4월 8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수도의 거리에 또 하나의 멋들어진 종합봉사기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질적으로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게 될 백화점이 일떠선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

 

또 김정은 위원장은 “상품진열방법과 형식이 다양하고 눈맛이 있으며 봉사환경과 규모, 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 알린다”고 평가하고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 수 있게 질 좋은 생활필수품들과 대중소비품들을 충분히 마련하여놓고 팔아주어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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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몰라 19/04/16 [23:09]
우리 쓰레기언론새ㄲ들 보도태도를보면 북은 항시헐벗고굶주림에찌들어사는걸로 기사처올리지. . . 개만도못한새ㄲ들이 궁민들한테 사기구라치고 허위사실유포하는 싸가지없는짓들만하는새 ㄲ 들 . . 위사진보면 우리하고 별반다르지않은데 뻑하면 식량난에허덕인다고 씨부리고.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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