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16 [08: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5일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한 국가지도성원 등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북 노동신문은 1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고 16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고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북 국무위원회 성원들이 참가했다.

 

신문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 김정은 위원장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과 참가자들은 “입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정은 위원장은 영생홀을 찾았다.

 

끝으로 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국가 활동의 영원한 지도적 지침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 역량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자력갱생 대진군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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