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17~18일 러시아 방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2: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러시아를 방문한다.

 

미 국무부는 16(현지 시각) 보도 자료에서 비건 특별대표가 러시아 당국자들을 만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 가능한 북한의 비핵화(FFVD) 증진을 위한 노력을 논의하기 위해 17~18일 모스크바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비건 대표는 이번 러시아 방문에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북미 상황을 설명하고, 비핵화를 위한 대북 제재 이행을 러시아에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러시아 외무부는 비건 특별대표의 방문 계획 관련한 발표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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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고추가루 19/04/17 [15:20]
푸틴과 만나는 북에게 고추가루 뿌리려는거지 ...치사한 자식들 수정 삭제
zzz 19/04/17 [16:29]
거저 처먹으려는 양아치들하고 한반도 비핵화 하지마라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9/04/18 [05:21]
▶ 참으로 쪼잔한 트럼프다. 아마도 그것도 작을 것이다. 그러니 씩씩거리지도 못하고 오줌싸기 놀이만 했겠지. 그동안 설치며 돈 봉투를 많이 챙겼는데 조선이 미국을 불바다로 만들면 노트르담 성당처럼 돈 봉투가 재로 바뀌니 밤잠이 오지 않을 것이다. 이 쪼잔한 넘이 미군의 예멘 내전 개입 중단을 촉구하는 미 의회의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렇게 푼수 없이 노는 넘의 주변은 언제나 지저분하다. ▶ 미국 하원이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간 사업상 거래와 관련한 자료 확보를 위해 독일 도이체방크를 비롯한 은행들에 대해 소환장을 발부했다. 뉴욕주 검찰도 지난달 그렇게 했다. 트럼프는 인터내셔널 호텔 등 부동산 투자를 위해 대선 전 도이체방크에서 3억 달러(약 3천406억원)를 대출받았다. ▶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의 맥신 워터스(민주·캘리포니아) 위원장도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 금융 시스템이 불법적인 목적으로 이용됐을 가능성은 매우 심각한 우려다. 금융위는 대통령과 그 측근이 포함돼 있을지도 모르는 이 문제를 감독권에 따라 최대한 철저하게 탐사해 그 사실이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더라도 그것을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겁 없는 민주당 초선의원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미네소타, 36세)은 미 의회 최초 무슬림 여성이며, 미국 정계를 장악해 온 막강한 친 이스라엘 세력과 고독한 싸움을 해오다 이젠 민주당 내 반트럼프 상징이 되었으며, 1분기 중 소액 기부자의 모금액은 하원 민주당 의원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미국 내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트럼프가 요즘 맨날 이 의원을 씹고 있으나 워낙 껌처럼 질겨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 트럼프 일가의 재산 문제를 파헤친 미 뉴욕타임스(NYT)와 트럼프와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한 여성들에게 트럼프 측이 입막음용 금품을 지급한 사실을 폭로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올해 각각 해설 보도 부문과 국내보도 부문 퓰리처상을 받았다. ▶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의 민간 및 군사분야 협력을 전면 중단했다고 러시아 외무차관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위원회가 발의한 법안에 따르면 중동을 담당하는 미국 중부사령부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고 이에 정보, 금융, 기술 등을 지원하는 행위도 테러로 규정했다. ▶ 유럽연합(EU)은 트럼프가 쿠바에 투자한 EU 기업에 대해 제재를 가하면 보복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수정 삭제
jayu 19/04/18 [15:19]
ffvd를 주구장창 떠들어 대는구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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