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615 미국위, 지역별로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9 [11: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이하면서 615 미국위원회가 지역별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615 미국위 사무국은 현재 미국의 일방적인 북미 간 상응조치 거부로 인해 북미 관계가 교착되어 있고, 한미동맹의 이름으로 남측 정부를 압박하여 남북 관계마저 교착된 형국이라고 밝혔다.

 

615 미국위는 이런 정세에서 민간은 민간대로 지난 해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 한반도의 평화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남북 당국과 민간 사이의 화해와 단합의 기운이 유지 발전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4.27 판문점선언 1주년에 그 선언의 정신을 지키고 확산시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615 미국위는 밝히며 우리 민족의 운명은 반드시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615 미국위 지역별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다.

 

---------------------아래--------------------------------------------

 

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대창)

일시: 2019427() 오후 1

장소: 1(오후 1)UN 함마슐드 광장, ‘427 ()+평화손잡기공동참여 (UN 남측대표부에서 북측대표부까지)

2(오후 330)UN 랄프번취 공원, 4.27 판문점선언 제 1주년 기념식

 

6.15 공동선언실천 워싱턴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양현승)

일시: 2019427() 오전 1130

-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식

토론회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홍찬)

일시: 2019426() 오후 6

장소: 시애틀 드림교회

순서: 14.27 판문점선언 제 1주년 기념식, 2정세 토론회

 

6.15 중부(Chicago)지역위(대표위원장: 김려식)6.15 서부(LA)지역위(대표위원장: 박영준)는 추후에 일정이 공고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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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변 19/04/19 [16:25]
저는 오늘 핵무기와 핵전쟁 위협이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김정은 위원장과 약속했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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