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청진샘물공장에서 생산하는 천수동샘물 호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22 [10: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깨끗하고 감칠맛과 쩡한 감을 주는 천수동샘물에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미량원소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그 용출량은 시간당 10여t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북 함경북도의 청진샘물공장에서 생산되는 천수동샘물이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깨끗하고 감칠맛과 쩡한 감을 주는 천수동샘물에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미량원소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그 용출량은 시간당 10여t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천수동샘물은 주민들 속에서 소화기계통과 암을 비롯한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매체는 “강서전기기계공장에서 한해도 안 되는 기간에 자체로 전력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생산을 정상화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며 “공장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는 석탄가스발생로를 건설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석탄가스와 디젤유를 혼합하여 발동발전기를 돌리는 방법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데 그 실리가 크다”도 전했다.

 

매체는 “종전에 비하여 디젤유소비량을 70%이하로 줄여 전력생산원가를 대폭 낮추면서도 전기의 질도 좋아 수십  대의 설비들을 만가동으로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지금 공장에서 생산하여 보내준 석탄가스발생장치들은 강서 땅은 물론 구장군과 운산군, 수안군 등 여러 지역에 도입되어 큰 은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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