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가산업미술전시회, "우리 국가제일주의 실감"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22 [15: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마식령스키장광고도안.     

 

▲ 새형의 무궤도전차도안.     

 

▲ 새형의 궤도전차도안.     

 

▲ 새형의 지하전동차도안.     

 

▲ 고속전동차형태도안.     

 

▲ 새형의 공중삭도도안.     

 

▲ 개성고려인삼술도안.     

 

▲ 개성의 민족음식광고도안.     

 

▲ 새형의 야외무대도안.     

 

▲ 새형의 운동신도안.     

 

▲ 새형의 남자구두도안.     

 

▲ 새형의 부인용가방도안.     

 

▲ 새형의 전기제품도안.    

 

▲ 은정차도안     

 

▲ 감자로 만든 식품포장도안.  

 

▲ 호텔내부장식도안     

 

▲ 새형의 남녀봉사복도안.     

 

▲ 새형의 봉사복도안.     

 

▲ 삼지연역사안 도안.     

 

▲ 양덕온천관광도안.     

 

▲ 새형의 각종 축하장 도안.     

 

▲ 5t급화물자동차 '승리'마크도안.     

 

▲ 새형의 술상표도안.     

 

북 매체 ‘서광’은 지난 4월 4일 개막된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에 대해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참관자들로 하여금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며 “존엄 높은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 기적의 나라, 전도양양한 나라의 학술체계로 이루어진 전시회장을 돌아본 참관자들은 누구나 내 나라가 세상에 제일임을 재삼 절감하였다고 말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매체는 전시회에 전국의 창작가, 교원, 연구사, 애호가들과 학생들이 창작한 860여점의 산업미술도안들이 실현제품, 모형들과 함께 전시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산업미술도안들을 가지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한 명제품, 명상품들을 부문별로 전시하여 판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성우 국가산업미술지도국 부원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지난 한 해 동안 삼지연감자가루 생산공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비롯하여 60여개 대상의 1,290여 점의 산업미술도안들을 지도해주시고 490여점의 도안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완성시켜주시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 속에 창작 완성된 도안 270여점이 전시되었다고 한다.

 

‘서광’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관련된 도안들과 여러 가지 축하장도안들, 삼지연군을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지대의 본보기군으로 꾸려 나가고 있는 모습을 반영한 도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간판도안들과 간판, 상징탑, 현판, 무궤도전차 <만리마>마크, 5t급 화물자동차의 <승리>마크도안, 식료품, 의약품, 광고도안들과 의상도안들도 전시되었다”고 전했다.

  

또 ‘서광’은 전시회에 “신발, 가방, 안경, 머리빈침(머리핀) 등 일용필수품들과 화분형태, 공중삭도도안들과 실물모형들도 있”으며 “각종 여객운수수단들과 윤전기계, 농기계도안들이 모형들과 함께 전시되었으며 무궤도전차색장식도안과 평양국제비행장과 시내를 연결하여 다니게 될 고속전동차형태도안, 기관, 기업소 정문에 설치하는 자동차단문도안이 게시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냉동열차형태도안, 계열생산용 지하전동차 1호형태도안과 함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장식물도안들과 관광용 궤도전차형태도안 등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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