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유치원생을 위한 '유급자들을 위한 태권도배우기' 출판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23 [10: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도서‘유급자들을 위한 태권도배우기’를 출판   

 

최근 북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 학령 전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배우는데 도움을 주는 도서 ‘유급자들을 위한 태권도배우기’를 출판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 ‘메아리’ “도서는 유치원어린이들이 태권도를 쉽게 배울 수 있게 서술되었다”며 “유치원에서 취급하게 되는 태권도운동내용을 12개 과로 나누고 태권도배우기와 복습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태권도란 무엇이며 태권도인사는 어떻게 하는가, 교양원이 구령을 주면 어린이들은 어떻게 동작하여야 하는가를 운동학적 요구에 맞게 서술하여 유치원교양원들이 이 책을 보면 어린이들에게 태권도를 쉽게 배워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민족무도를 즐겨하면서 체력을 단련하여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 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수구 성인급 여자경기에서 수산성체육단의 여자수구선수들은 1차와 2차 연맹전에서 모두 우승.     

 

한편 매체는 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가 연일 진행되었다며 평양의 청춘거리 수영경기관에서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 수구 성인급 여자경기 진행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경기에는 수산성체육단을 비롯한 여러 단체가 참가했으며 수산성체육단의 여자수구선수들은  1차와 2차 연맹전에서 모두 우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태양절경축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 수구 성인급 여자경기에서 신진선수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속에서도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한 중앙체육학원 여자수구팀의 전망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