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세상의 관심사로 되는 한반도, 지역정세 의견교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25 [17:47]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25,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 극동연방대에서 첫 정상회담을 약 1시간가량 했다.

 

북러 정상은 이날 오후 4시경(현지 시각)부터 확대 회담을 시작했으며 525(현지 시각) 즈음에 마쳤으며 만찬장으로 이동했다.

 

확대 회담에는 북측에서 리용호 외무상,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러시아 측에선 유리 트루트녜프 부총리 겸 극동연방관구 대통령 전권대표,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대통령 외교담당 보좌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대사, 예브게니 디트리흐 교통부 장관,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 올렉 벨로제로프 철도공사 사장, 아나톨리 야놉스키 에너지부 차관 등이 배석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북러 정상회담 확대 회담 모두 발언에서 세상이 관심적으로 보는 초미 관심사로 되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 전략적으로 이 지역 정세와 안정을 도모하고 공동하고 정세를 관리해나가는 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전통적인 두 나라 관계를 보다 새 세기 요구에 맞게 건전하고 발전적으로 키워나가는 데서 나서는 그런 문제들을 교환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김정은 위원장은 말했다.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은 한 시간 넘게 오랜 시간 동안 서로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 초미 문제들에 대해서 이미 의견을 교환했다. 이 기회를 빌어서 푸틴 각하와 러시아의 친근한 벗들, 러시아 인민들에게 보내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따듯한 인사를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확대회담 모두발언에서 푸틴 대통령은 단독회담에서 풍부한 회담을 가졌다조선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선반도 정세가 긍정적 방향으로 전환되기 위해서 저희가 어떤 행위를 취재야 할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단독회의에서 우리 관계 역사에 대해서 언급하고 또 현재 실태와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 다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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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9/04/26 [10:55]
▶ 그냥 다 이야기했다고만 하면 세상 만인이 어떻게 알아먹나? 대북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석탄 대신 한미일을 숯덩이로 만들어 팔자고 했는지, 통구이는 바비큐인지 훈제인지, 장작불(핵무기)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갖다 쓰라고 했는지, 불바다(핵전쟁) 파티에 필요한 비용과 물자는 얼마든지 지원해 준다고 했는지, 불 파티에 누구랑 참가한다고 했는지 구체적으로 언급해야 궁금증이 해소되지? ▶ 익명의 소식통에 의하면 푸틴 대통령의 긍정적인 설명 외에도 미국의 고집으로 불 파티가 열리면 러시아와 중국은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조선에서 반경 1,000km 밖으로 대피할 모양이다. 파티가 시작될 때 뭔 방사선이 날아다닌다고 그런 모양이란다. 일본과 한국은 미국의 사냥개가 되어 조선을 물어뜯으려 할 것이므로 미국과 함께 치운다고 한다. 유럽연합은 불 파티가 끝날 때까지 잠시 기다리거나, 그 전에 나토를 해체해 미국과 함께 뒈질 마음이 전혀 없다고 한다. ▶ 한미일 불 파티가 끝나면 곧바로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에서도 불 파티를 벌일 모양이다. 이 파티가 끝나고 나면 더는 세상에서 시끄러운 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 캐나다와 호주도 유럽연합과 행동을 같이할 모양이다. 6개 나라만 치워버리면 세상 평화가 온다니 세상 만인의 기대가 가득하다. 벌써 TV 채널 고정과 맥주 파티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 위와 같은 조러 정상회담 결과를 상세히 밝히지 않는 건 통구이 될 때까지라도 걱정하지 않고 제대로 숨을 쉬고 맛있게 처먹으라는 배려가 있었다고 한다. 한미일 국민은 임의의 순간 발생할지 모를 불 파티에 참석할 필요 없이 상당 기간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한미일 4억 명과 위 중동 3개국 5천만 명이 이동하려면 여행특수가 발생하겠다. 하지만 뒈져야 할 넘들은 그냥 남아있으면 된다. 누군지 알지? ▶ 오늘의 바람은 일본 남부 태평양에서 캄차카 반도로 올라가 다시 동해로 내려오고 서해는 중국 내륙에서 북풍이 불어 제주도와 일본 남부를 거쳐 다시 북상하므로 중국 북부나 러시아 및 일본은 괜찮은데 서울을 중심으로 바람이 회전해 충청과 호남지역이 위험하고 자유한국당만 확실히 살아남는다. 이러면 절대 안 되니 북서풍이 강하게 부는 날로 택일해야겠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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