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26 [11: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425,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공연에는 김수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을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 일꾼들과 인민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26일 보도했다.

 

공연은 먼저 <우리의 국기>를 서곡으로 해서 시작되었다.

 

노동신문은 남성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관현악과 남성합창 <눈이 내린다>, 무반주합창 <내가 지켜선 조국>, 혼성2중창 <운명의 손길>, 여성4중창 <행복의 래일>,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남성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우리는 나간다>, 노래연곡 <사회주의 지키세> 여성독창과 남성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관현악과 남성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 등의 노래가 공연무대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끝없이 강대하고 융성, 번영할 주체조선의 힘과 위상을 격조높이 구가한 공연은 종곡 <우리의 국기>로 끝났으며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필승의 기상과 혁명적 낭만이 차 넘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왼편은 지난해 삼지연관현악단으로 남측을 방문한 송영 가수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북의 대표적인 예술인 황은미 가수가 독창 "천리라도 만리라도"를 부르고 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기념일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평양의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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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9/04/26 [19:03]
▶ 조선은 조미 정상회담에 어떤 기대를 걸고 있을 때가 아니다. 트럼프가 조선의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자리에 버티고 있을 수도 없고, 다른 사람과 협상한다고 해서 오늘날의 모습과 다를 것이라 생각할 수도 없는 문제다. 조선의 문제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제대로 해결하기 어렵고 궁극적으로 미국을 치우는 일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 조선이 현재와 유사한 모습을 유지하면 세상은 조선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예멘,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나 니카라과와 유사한 나라로 인식할 뿐이다. 그러나 미국처럼 행세하면 세상도 점차 조선을 미국이나 러시아와 유사한 나라처럼 인식한다. 하기 나름이고 그런 인식을 하도록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 ▶ 궁극적으로 미국과 핵전쟁으로 한 판 승부를 걸어야 한다. 미국이 피하면 그걸로 미국은 골로 간 것이 된다. 초장부터 미국과 핵 전쟁할 필요는 없고 미국이 위에서 언급한 나라를 하나씩 골로 보낸 것처럼 미국의 따까리를 하나씩 쓸어버려야 한다. 이것을 방해하는 그 어떤 나라와도 피하지 않고 과감하게 전쟁해야 한다. 하지만 자유 진영 간에는 동지 의식이 중요하므로 피하는 게 좋다. ▶ 리비아 통합정부를 지원하면서 하프타군을 제일 먼저 골로 보내야 한다. 그리고 후티 반군을 지원해 옛 예멘 정부를 엎어버려야 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에 철수를 경고하고 불응하면 바로 리야드와 두바이 등을 공격해야 한다. 두 나라의 유전시설도 집중적으로 공격해 CVID로 처리해 완전히 망하도록 해야 한다. 다음에는 시리아 정부를 지원해 이스라엘과 시비를 걸어 수소탄 장착 ICBM도 몇 발 쏘면서 마찬가지로 완전히 초토화해야 한다. ▶ 그다음에는 중남미로 나아가 베네수엘라를 지원하면서 콜롬비아와 브라질 국경에서 시비를 걸어 두 나라를 동시에 뻗어버리게 만든다. 이러면 미주 회의고 뭐고 참석할 나라 없다. 이러는 동안 미국은 조선과 핵전쟁을 하든지 구경만 하든지 해야 한다. 다시 본토로 돌아와 일본과 시비를 걸고 EMP 핵탄으로 전국을 마비시킨 다음 항복을 요구하고 불응하면 도쿄, 나고야와 오사카를 포함한 20개 대도시에서 수소폭탄 버섯구름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게 만들면 주일 미군을 포함해 더는 숨 쉬는 물체가 없어질 것이다. ▶ 한숨 쉬고, 유럽연합을 향해 나토 해체를 요구하고 불응하면 런던과 파리부터 시작해 각 20개 대도시를 일본처럼 만들어 버린다. 독일, 이탈리아나 스페인 등은 굳이 골로 보내지 않아도 미국을 멸망시킬 때 부담될 나라가 아니다. 그러고 나서 호주와 뉴질랜드를 쳐다보면 끽소리도 하지 않고 인사만 꾸벅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미국을 핵 공격하기 전에 캐나다 및 멕시코와 비밀 협상을 하고 미국을 골로 보내면 된다. ▶ 이러면 미국의 따까리 중에 가장 열성적인 한국만 살아남는다. 자유 진영이나 서방 진영이 조선을 생각할 때 이전과는 완전히 눈빛이 달라질 것이다. 한국 정부가 미국에 달라붙는 것보다 더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지구 평화를 향한 조선의 세계화 전략은 이렇게 펼쳐 나가야 한다. 더는 조선의 비핵화니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니 독자 제재를 씨버릴 나라는 없다. 한국 대통령, 정부 관료와 국회의원은 모조리 빤쓰만 입고 비 오는 날 평양 공항에 내려 이마를 공항 바닥에 처박고 처분을 기다려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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