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문점선언 1주년, '인간 띠 잇기' 평화 의지 다져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27 [21: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판문점 선언 1주년 맞아 4월 27일 농민들은 오후 2시 통일대교 남단에서‘대북제재 해제, 통일 품앗이, 전국농민대회’를 진행했다. 트랙터에 '통일트랙터야, 분단의 선을 넘자!!','판문점선언 이행','대북제재 해제' 구호가 적혀 있다.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우리운명 우리가 결정 미국은 빠져라' 통일트랙터.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통일트랙터.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북제재 해제하라' 통일트랙터.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통일트랙터.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인간띠잇기 행사에 앞서 파도타기를 하는 참가자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4월 27일, 2시 27분에 인간띠 잇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인간 띠 잇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인간 띠 잇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인간 띠 잇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인간 띠 잇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빠가 아이를 목말 태우고 단일기를 흔들고 있다.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판문점선언 이행! 우리가 통일을 열자!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인간띠 잇기 행사를 마치고 풍물패와 함께 행진을 하는 참가자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인간 띠 잇기'행사를 마치고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대형 한반도기를 휘날리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풍물패를 따라 행진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 참가자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참가자들은 '인간 띠 잇기'행사를 마치고 단일기와 바람개비를 흔들며 흥겨운 사물놀이 행진을 따라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은 '인간 띠 잇기'행사를 마치고 단일기와 바람개비를 흔들며 흥겨운 사물놀이 행진을 따라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은 '인간 띠 잇기'행사를 마치고 단일기와 바람개비를 흔들며 흥겨운 사물놀이 행진을 따라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했다. 6.15경기본부.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은 '인간 띠 잇기'행사를 마치고 단일기와 바람개비를 흔들며 흥겨운 사물놀이 행진을 따라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은 '인간 띠 잇기'행사를 마치고 단일기와 바람개비를 흔들며 흥겨운 사물놀이 행진을 따라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아 2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일대에서 노동자, 농민, 청년, 대학생 , 시민 등 1만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민간 행사가 열렸다.

 

이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주최로 오후 4시부터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분단을 넘자! 겨레를 잇자!'라는 주제로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대회가 열렸다.

 

앞서 DMZ평화인간띠운동본부는 'DMZ(民)+평화손잡기'를 주제로 강화-고성 간 500㎞ 구간 평화 누리길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인근에서 평화의 의지를 다지는 ‘인간 띠 잇기’ 행사를 진행했다.

 

기념대회장 인근에서는 열린 ‘인간 띠 잇기’행사는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노래를 함께 부른 후 14시 27분을 기점으로 ‘만세 삼창’을 외쳤다. 

 

이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고 단일기와 바람개비를 흔들며 흥겨운 사물놀이 행진을 따라 기념대회장으로 이동했다.

 

▲ 농민들은 오후 2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대북제재 해제, 통일 품앗이, 전국농민대회’를 진행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4·27 노동자 자주평화대회'에서 노동자들이 '판문점선언 이행하라', '대북제재 해제하라' 피켓을 들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한편 농민들은 오후 2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대북제재 해제, 통일 품앗이, 전국농민대회’를, 노동자들은 오후 3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자주통일 새 시대, 투쟁 없이 오지 않는다. 판문점선언 이행하라. 대북제재 해제하라’는 주제로 ‘4·27 노동자 자주평화대회’를 각각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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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9/04/28 [07:50]
▶ 평화와 통일을 원하는 수많은 국민은 여러 평화적인 방법으로 의사를 나타내고 있지만 미국과 그 하수인인 한국 정부는 조선 시대 벼슬아치 행세를 하고 일제 강점기 순사처럼 총칼을 숨기고 노려보고 있다. 국민은 이런 벼슬아치를 뽑지 말아야 하고, 흉악한 전범 집단이고 미군과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는 미국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 핵무기와 신종 무기를 꽝꽝 생산해 아예 침략이나 제재, 위협, 이간질이나 간섭은 꿈도 꾸지 못하게 해야 한다. 더 나아가 필요하거나 심심할 때마다 미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기분에 따라 불바다를 만들어 혼도 빼버려야 한다. 제정신을 차리면 이슬람교도처럼 매일 몇 번씩 한반도를 향해 기도하게 해야 한다. ▶ 내가 조선 지도자였다면 중국, 러시아와 모든 자유 진영 및 서방 진영에 곧 미국과 핵전쟁이 일어날 예정이므로 미국에 투자하였거나 예치된 미 달러화 회수 조치를 하라고 경고했을 것이다. 미국에 사는 모든 외국인과 미국인에게 대피하라고 했을 것이다. 이런 경고 하나만 해도 미국은 거의 멸망 수준에 이른다.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수소탄 장착 ICBM 몇 발을 맨해튼, 워싱턴 D.C., 시카고, LA와 휴스턴 등에 쏘면서 보여주면 된다. ▶ 미국은 물론 함께 설치는 따까리들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잿더미를 만들 때까지 조선은 경제발전을 할 필요가 없다. 유럽연합에는 나토 해체를 요구하고 불응하면 마찬가지로 처리하면 된다. 열 개 이상의 나라를 골로 보내는 동안 조선 하나만 부서지면 된다. 그 외 나라가 조선을 복구해 주는 건 금방이다. 조선 주민은 중국이나 러시아에 잠시 다녀와도 되고 지하 대피소에 있어도 된다. ▶ 아무튼, 부당한 경쟁, 제재와 간섭 등으로 먹고살려는 자본주의 국가 중 유독 이런 일에 나서 설치는 나라와 넘들을 조져야 이런 걸 해소할 수 있다. 미국은 전투기와 미사일 방어시스템 등을 팔아먹고 다른 나라를 후려치며 삥쳐 먹는 신나는 시간인데 뭔 대화를 나누며 평화적인 해결책을 기대하는 건 바보나 하는 짓이다. ▶ 조선에서도 지도자 계승 순위를 공개적으로 발표해야 한다. 지도자의 유고와 상관없이 조선이 가고자 하는 길을 나가야 한다. 어리석은 넘들이 조선 지도자만 제거하면 조선이 붕괴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트럼프을 죽여 미국이 멸망한다면 벌써 죽였을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미국 사회에서 소모품이다. 조선도 이런 체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더 강력한 국가의 위상을 가질 수 있다. ▶ 조선은 미국의 대선 시계를 미국의 멸망 시계로 인식하면서 대선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대선 투표 전날 핵 공격을 단행해 금융 시스템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망가뜨려 미 달러화를 쓰레기로 만들고, 주요 항만과 공단 등 모든 국가 기간시설을 파괴해 1,000년이 지나도 회복할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 조선이 이러는 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조선을 전격적으로 지원하면서 미국을 대체할 금융 시스템과 새로운 국제질서를 준비해야 한다. 미국을 제거할 때 함께 제거해야 할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 영국과 일본 등의 나라를 선정하고 멸망 계획과 사전 및 사후 대책을 수립하고 수행하여야 한다. 이러고 난 다음에 장사나 경제발전을 해도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오늘날처럼 뭔 제재와 판매나 구매에 제한을 받아가면서 살아남을 생각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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