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정상회담 1주년 기념, 베를린에서 인간 띠 잇기 행사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28 [18: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독일에서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인간 띠 잇기 행사가 베를린에서 열렸다.     

 

▲ 독일에서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인간 띠 잇기 행사가 베를린에서 열렸다.     

 

▲ 독일에서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인간 띠 잇기 행사가 베를린에서 열렸다.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해 독일에서 인간띠 잇기 행사가 2714시(현지시각)부터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광장에서 400여 명의 동포와 현지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브란덴부르크 광장을 떠나 옛 동서 베를린 장벽 자국을 따라 약 1KM 떨어진 포츠담 광장까지 한반도기를 들고 손과 손을 맞잡고 풍물패와 장고패의 장단을 따라 행진하였다.

 

포츠담광장에서 베를린 가야 무용단의 신나는 장고 공연이 웅장하게 열렸다.

 

성악가 목진학 선생이 준비한 남성합창단의 노래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 협의회 주관으로 베를린 한인교회, 독일 금속노조, 6.15 유럽지역위원회, 한민족 유럽연대, 재도이칠란트동포협럭회, 베를린간호협회, 베를린 유학생회 등 4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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