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대행 “비핵화 협상 실패 대비, 훈련 지속”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2 [09: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의소리(VOA)는 2일,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부 장관 대행이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최우선 해법은 외교이지만, 미군은 외교 실패에 대비해 훈련을 계속하고 있음을 말했다고 보도했다.

 

섀너핸 대행은 1(현지 시각) 열린 미 하원 예산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비핵화 협상과 이에 따른 미군의 대비태세에 관해 위와 같이 증언했다.

 

섀너핸 대행은 이날 청문회에서 비핵화 협상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입장과 작전, 힘에는 변화가 없다. 외교가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준비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너핸 대행은 또한 비핵화 협상에서 미국 외교관들이 힘 있는 위치에서 계속 발언할 수 있도록 확실히 할 것이며, 협상 중에도 현재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는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은 정제유 등 안보리 결의에 위반되는 물품들의 불법 환적을 막기 위해 항공과 해상 작전을 늘렸다고 밝혔다.

 

계속해 던포드 합참의장은 한반도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우선순위는 북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 달성을 위한 국무부의 최대 압박 캠페인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문회에서 섀너핸 대행과 던포드 의장은 북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이 미국과 동맹에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으며 한미 연합훈련이 축소되었어도 (한미 양국의) 준비태세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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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9/05/02 [11:59]
▶ 미국에는 미균(美菌-세균) 간부가 조선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아무도 반기지 않는다. 선량한 미국인은 대북제재를 하지 말고 한반도 근처에서 훈련도 하지 말고 조선과 관계개선을 하고 지원해 조선을 한국처럼 만들고 싶은 마음이 꿀떡 같지만 위정자나 군부의 마음이 다르니 조선의 핵 공격 우려에 근심 걱정이 사라질 날이 없다. 이럴 때 미국인 대신 한국 대통령이 트럼프에게 조선의 핵 공격에 뭔 대책이 있냐고 공개적으로 질문만 해줘도 얼마나 좋아할까 싶다. ▶ 에이즈가 뭔지 물어보지 않고 혼자 숨기며 끙끙 앓다간 뒈진다. 오늘날 한국과 미국 정부가 이런 짓을 하고 있다. 에이즈는 비실비실이라도 하다가 뒈지지만 핵무기는 공격받는 순간 뒈지고 혼자만 뒈지는 게 아니라 수백만 명이 단체로 뒈진다. 한국과 미국의 위정자만 되면 간땡이가 붓고 산수 감각이 없어지고 과학을 믿지 않고 '설마'라는 신을 철저히 믿는 고집불통이 된다. 이런 넘들에게는 과학을 믿도록 눈으로 보여줘야 하고 연습용이 아닌 실제 상황으로 보여줘야 피해 면적, 살상인원, 부상인원, 사후장애, 피해 시설과 금액 등을 보고서야 산수 감각이 살아난다. ▶ 위험한 미신을 맹종하는 자들을 위정자로 뽑는 실수를 유권자는 자주 한다. 유권자 자신의 돈벌이, 후진 관상력이나 씨잘데 없는 그들의 화려한 경력에 현혹되기 때문이다. 미 군부는 이런 어리석은 위정자의 간땡이를 더 붓게 만드는 세균이다. 누구든지 군인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지 이런 미치광이 위정자들이 힘 있는 위치에서 계속 발언할 수 있도록 확실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는 한 명도 없다. ▶ 한국과 미국의 유권자는 잘못된 체제에서 잘못된 교육을 받고 성장한 사람들이라 분별력이 떨어지고 교과서와 현실이 일치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것도 아주 일부일 뿐이다. 직접 사기를 당했거나 속았거나 실망하는 일을 당하는 유권자는 부지기수다. 이런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위정자를 선택할 때 자신과 비슷해 보이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즉, 화려한 경력을 보거나 관상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힘들게 어렵게 추구하는 정당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 그들이 위정자가 되면 그런 일을 더 쉽게 해결할 수 있고 유권자가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서 한다. 그들이 찾지 못하면 유권자가 직접 알려주면 된다. 유권자보다 훨씬 많은 능력을 갖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유권자가 힘들게 문제 해결에 나설 바에야 위정자를 뽑을 필요가 없다. 유권자가 바쁘고 능력이 부치니 위정자를 두고 봉급도 주고 활동 비용도 주는 것이다. 그런데도 유권자를 위하지 않는 위정자는 선거 때마다 가차없이 바꾸어야 한다. 유권자와 가장 가까울 수 있는 정당은 신생 정당이고 그간 열심히 노력해 온 정당은 민중당이다. ▶ 유권자가 매번 스스로 젊은 피를 수혈하지 않으면 혈액은 응고되어 자신이 시들시들해 지니 사회적인 왕성한 삶을 위해서는 지지층을 모아서 지지해야 한다. 그들도 제대로 수혈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리할 필요는 없고 시간이 날 때마다 민중당 집회에 참석해 주고 기회가 될 때마다 민중당을 언급해주면 된다. 이들이 정말 잘하는지 확인도 해봐야 한다. 이들이 하는 활동 중에 중요한 것이 빠져보이면 인터넷으로 알려주면 된다. 수정 삭제
이그너런스 19/05/02 [17:15]
핵전쟁에 이기기 위해선 반드시 핵융합기술이 필요하다. 기체를 분열하면 고폭이 되고,원자를 분열하면 핵폭이 되고,이온을 분열하면 지구가 깨진다. 이온의 힘은 태양의 온도도 조절할 수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힘이다. 지금은 핵전쟁의 시대가 아니다. 원자탄으로 그 누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영 사라졌다. 우리는 평화를 바란다. 그러나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상용전(재래전),핵전,전자전,우주전 싸이버전,음파전,기후전,특수전 등 모든 것에 다 준비되여 있다. 우리의 로케트의 사거리는 제한이 없고 폭발력 또한 한계가 없다. 우리의 첨단 전자전 공격을 피할 자리는 이 행성에 단 한 평의 자리도 없다. 기체에서 분자를,분자에서 전자를,전자에서 원자를,원자에서 립자를....더 쪼갤 수 없다던 원자를 다시 쪼개 립자가 탄생했다. 립자는 모든 열 과 에너지를 통제한다. 지금은 립자가 원자를 통제하는 시대이다. 립자탄이 원자탄을 무력화하는 시대이다. 이 몇자는 그동안 인터넷을 도배했던 글 중의 일부이며,고루하고 진부한 옛 인터넷 글임을 밝힌다... 수정 삭제
양키들아 19/05/03 [00:52]
열심히 해라. 어차피 뒈지는 것 안하는 것보다야 조금 나을 거라 생각한다. 아모쪼록 더 열심히 하거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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