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신경통에 특효인 나노은두충보양액 호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5/03 [11: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건강기능식품 '나노은두충보양액'.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사람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건강식품인 나노은두충보양액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나노은두충보양액은 병원성세균에 대한 강한 살균작용을 하는 나노은에 두충나무껍질을 비롯한 보양제들을 합제한 것으로서 간과 콩팥을 보호하고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신경통에 특효가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혈압안정작용, 관절아픔멎이작용, 중년기와 노년기의 무기력증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충나무는 관절염과 디스크환자들에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약초로 쓰이는 부분은 두충나무의 껍질과 두충나무 잎이다.

 

두충나무 잎은 무좀치료나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 두충나무껍질은 우리 몸의 관절, 척추뼈, 허리 등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효능과 통증을 완화 시켜 주는 효능이 있다. 

 

두충차(두충나무껍질)를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으며, 이외에도 뼈를 튼튼하게 하며 성욕이 감퇴되거나 배뇨장애 및 가려움증이 있을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