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 북 상임위원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현지시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3 [11:4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룡해 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으 평안남도 양덕군의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돌아보고 있다.     

 

최룡해 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시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3일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에 나선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대상 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룡해 상임위원장은 온천관광지구 도로 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일꾼들이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건설물의 모든 요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바로하며 도로주변 원림녹화사업과 농촌문화주택 건설을 잘해나갈 것을 강조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 “(관광지구 건설) 연관 부문들에서 공사 일정에 맞게 자재 보장대책을 철저히 따라 세우며 마감자재의 국산화 비중과 건설물의 질적 수준을 높일 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었다<노동신문>은 보도했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4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올겨울부터 온천장과 스키장을 운영할 수 있게 건설속도를 다그치는 것과 함께 지금부터 운영단위에서 봉사 준비를 하나하나 착실히 잘하여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북은 평안남도에 있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온천과 스키를 함께 이용하는 등 종합적인 체육 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로 만들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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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몰라 19/05/03 [12:19]
항일무장투쟁으로 이름을떨친 최용건의아들 최룡해 ~ ! * 아주 보기좋아 아주 좋아 ~ 남쪽에는 궁민들탄압하고 창조간첩만들던 공안검사출신 황가라는 개새ㄲ가 요즘 설고돌아댕기지 몽둥이로 안두희대갈통부셔버린방식으로 쳐단할새ㄲ . .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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