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중통 논평 “자유한국당 존재 민족의 수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5 [00: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조선중앙통신사가 4일 논평 패륜 집단의 존재는 민족의 수치이다에서 자유한국당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논평에서 최근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을 한 의원들에게 <경고><3개월간의 당원권 정지>의 징계를 내린 것은 엄벌을 내릴 것을 바라는 남녘 민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며 공공연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논평은 자유한국당이 내린 이번 징계는 망언 자들에게 사실상의 <표창> 놀음으로서 이자들과 한 속통이 되어 민중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고 나아가서 민주주의를 완전 교살하려는 <자유한국당>의 계획적이며 의도적인 음모의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계속해 논평은 꼬물만 한 죄의식도 없이 입만 째지면 극악한 나발 질에 골몰하는 패륜 집단이 제1 야당 행세하는 것이야말로 남조선 정치의 비극이며 민족의 수치라고 지적했다.

 

논평은 마지막으로 백성을 개, 돼지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며 반역적 행위만을 일삼는 <자유한국당> 무리는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미친미국 19/05/05 [06:14]
어거지민주주의가 이어져오니 말의 농단이 심한 우리사회다. 언어의 희롱이 극심해 정신을 올곧게하기가 쉽지않다. 마치 미세먼지처럼..'언론의 자유'라며 아니면말고..하는 언론들처럼..'좌파독재', '붉은세력' 아주 편리하며 호소력도 없지않다. 그러나 독재란 적어도 야당을 탄압하거나 잡아넣거나 입막거나 하는거지..자기들 말안듣는다고, 자기생각(정책도못되는)아니라며 독재라며 좌파로 몰아쳐버리는 단말마적 정치행태는 우리정치발전을 막는다. 인간의 뇌는 좌뇌,우뇌 동시작용한다.뭐가우고 뭐가좐지, 그게왜 우리에게 안되는지를 밝혀주지않고 몰아대고 희죽거리며 거리에누워 악이나써대기만해 의회민주주의를 깨는일은 그만해야 할것이다. 수정 삭제
한국인 19/05/05 [06:56]
자유한국당의 위치를 여실히 보여준 연설자뒤 선명한 성조기, 태극기를보며..(한미군사훈련때 미2중대같은..)이게 어느정당인지를?..자기들맘대로 안된다고 국가가치,국가주권,국민위상을 이처럼 부끄러이 만드는 자한당의 패악적행태..아무리 야당투쟁한다고 외국국기를 배경삼아 악써대는 유치원같은 정치투쟁의 틈사이로 올것은 그들인것은.. 근대에 얼마나많이 보았는가?한미동맹의 상징을 이처럼 쪽팔리게 세계에 보여주니 헬조선말이..역사반복?(숭명사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