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야강 2호 발전소 현지지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5 [10: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4일 함경남도 금야군의 금야강 2호 발전소를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4일 함경남도 금야군의 금야강 2호 발전소를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4일 함경남도 금야군의 금야강 2호 발전소를 현지지도하면서 지역의 특색에 맞게 발전소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일 금야강 2호 발전소를 현지지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발전소 건설 경위와 실태에 대한 해설을 듣고, 언제()와 발전기실을 비롯한 발전소의 여러 요소를 돌아보면서 건설 정형과 기술 장비 상태,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했다고 5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금야군에서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여 전력 문제를 풀데 대한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 물고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일떠세우고 전기생산을 정상화하려고 잡도리를 하는 것은 평가할만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 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대규모수력발전소인 금야강 군민발전소와 잇닿아 계단식으로 건설된 금야강 2호 발전소는 금야강 군민발전소에서 정상적으로 나오는 퇴수와 여러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원천으로 해서 심한 갈수기철에도 계절적 영향을 받지 않고 전기를 정상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중소형 발전소로서 규모도 적당하고 수력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타산을 잘하여 실리 있게 건설한 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지금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을 해당 지역의 수력자원을 정확히 조사하고 전력생산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한 데 기초하여 실리를 따져가면서 하지 않아 숱한 건설자재를 들여 발전소들을 건설해놓고도 물이 부족하여 전기생산을 능력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비롯해 그 덕을 얼마 보지 못하는 것이 적지 않다고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도 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금야강 2호 발전소에 계획대로 수천발전기를 다 설치하고 전력을 꽝꽝 생산하면 군내 지방 공업 공장들과 협동 농장들은 물론 주민지구에 필요한 전력도 충분히 보장할 수 있어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며 "완강한 의지의 힘으로 군 살림살이를 윤택하게 꾸려 나갈 수 있는 중요한 밑천을 마련한 금야군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거듭 치하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소문 없이 큰일을 한 금야군 인민들을 무엇이라도 도와주어야 마음이 편할 것 같다. 금야강 2호 발전소에 아직 설치하지 못한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금야군에서 커다란 재부인 발전소 관리 운영을 잘하여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고 군안의 지방 공업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 이바지하도록 함으로써 군이 살기 좋고 아름다운 군으로 번창하고 활기 있게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금야강 2호 발전소 현지지도에는 김평해, 오수용 당 부위원장과 조용원 당 제1부부장을 비롯한 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했으며 리호범 함경남도 금야군위원회 위원장이 현지에서 맞이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금야강 2호 발전소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파악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금야강 2호 발전소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파악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금야강 2호 발전소의 여러 곳을 직접 돌아보면서 파악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 한 금야강 2호 발전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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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바그네 19/05/06 [02:20]
국가 최고지도자에 뱃짱있는 담력에 절로 탄복합니다. 수행원들도 저수조 외벽 사다리를 힘들게 타고 올라가는 장면을 보십시요.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9/05/06 [09:41]
▶ 중동에 있는 바레인은 대마도만 한 나라다. 산유국이지만 강이나 산이 없어 수력발전은 꿈도 못 꾸고 조선처럼 산수(山水)가 수려한 나라를 동경한다. ▶ 셰이크 칼리드 바레인 외무장관은 "미국은 이란 핵 합의를 파기하고 경제를 제재하며 다른 나라가 원유 수입도 못 하게 상습적으로 위협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얼쩡거리는데 이는 자해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미국은 중동 내 다른 나라를 직접 침략하기도 하고, 내정에 간섭하고 테러단체에 돈과 무기를 지원하고, 무장대원을 보내는 심각한 실수를 저질렀다. 미국은 심연으로 자신을 몰아넣은 정책을 되돌아보고 이를 바꿀 기회가 바로 지금이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얼쩡거리면서 중동의 다른 나라와 시비가 붙거나 뭔 죄를 뒤집어씌우면서 어느 날 갑자기 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다. 미국도 그런 위험한 조처를 하기 전에 심사숙고할 것으로 믿는다"라며 주장했다. ▶ 이에 대해 폼페이오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가 원유 수송과 공급의 생명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관용과 우호의 뜻을 조언하자면 조그만 종속국(바레인)은 자신보다 큰 나라를 위협할 때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 파리가 독수리를 절대 잡을 수 없다는 아메리카의 오랜 속담이 있다"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그는 2차 조미 정상회담에서 볼턴과 함께 거드름을 피우며 '리비아,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부르다가 조선의 반발로 잘릴 위기에 처하고 협상 재개에 어려움을 느끼고는 '한번 만나줘요, 조선♬'으로 노래를 바꾸어 부르고 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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